콘텐츠 영역
사회보호법 폐지에 따라 8월 3일(수) 국내 유일의 보호감호 시설인 「청송보호감호소」가 현판을 내리고 24년의 세월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법무부(장관 천정배)는 2005년 8월 4일 공포·시행 예정인 사회보호법폐지법의 취지를 살려 하루 전인 8월 3일 15시에 청송보호감호소의 현판을 내린다.
「청송보호감호소」는 1981년 10월 2일 (구)춘천교도소에 개소되어 1983년 2월 12일 현재의 시설이 준공되면서 이전해 왔다.
그동안 13,413명이 이곳에서 감호 집행을 받고 출소했으며 현재 191명의 피보호감호자가 수용되어 있다.
앞으로 청송보호감호소는 청송제3교도소로 전환, 현재 수용중인 피보호감호자와 재범 이상 수용자를 병행 수용하게 된다.
청송보호감호소는 「사회보호법」에 의해 동종의 죄로 2회 이상 실형을 선고 받고 합계 3년 이상의 형기를 받은 자가 다시 재범을 저지를 때 형벌 외에 더 부과하기 위해 만든 감호처분을 집행했던 곳으로 헌법소원과 함께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며 사회보호법 폐지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법무부는 사회보호법 폐지의 취지에 맞게 가출소 확대 등을 통해 피보호감호자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그렇지만, 이미 보호감호 판결이 확정된 자는 사회보호법폐지법 부칙에 의해 사회보호법 폐지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감호 집행을 받게 된다.
자료문의 : 법무부 보호과 02-503-7066
법무부(장관 천정배)는 2005년 8월 4일 공포·시행 예정인 사회보호법폐지법의 취지를 살려 하루 전인 8월 3일 15시에 청송보호감호소의 현판을 내린다.
「청송보호감호소」는 1981년 10월 2일 (구)춘천교도소에 개소되어 1983년 2월 12일 현재의 시설이 준공되면서 이전해 왔다.
그동안 13,413명이 이곳에서 감호 집행을 받고 출소했으며 현재 191명의 피보호감호자가 수용되어 있다.
앞으로 청송보호감호소는 청송제3교도소로 전환, 현재 수용중인 피보호감호자와 재범 이상 수용자를 병행 수용하게 된다.
청송보호감호소는 「사회보호법」에 의해 동종의 죄로 2회 이상 실형을 선고 받고 합계 3년 이상의 형기를 받은 자가 다시 재범을 저지를 때 형벌 외에 더 부과하기 위해 만든 감호처분을 집행했던 곳으로 헌법소원과 함께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며 사회보호법 폐지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법무부는 사회보호법 폐지의 취지에 맞게 가출소 확대 등을 통해 피보호감호자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그렇지만, 이미 보호감호 판결이 확정된 자는 사회보호법폐지법 부칙에 의해 사회보호법 폐지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감호 집행을 받게 된다.
자료문의 : 법무부 보호과 02-503-7066
“이 자료는 법무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중소기업근로자 직업능력개발 무상으로 해 준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