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전국의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소방관 여러분이 있기에
오늘도 대한민국은 안전합니다.
말없이 끊긴 신고 전화를 끝까지 추적해 의식을 잃은 시민의 생명을 구한 부산소방재난본부 서종한 소방교님,
출근 중 목격한 교통사고 화재를 초기 진압한 정읍소방서 한호희 소방사님,
비번일에 참석한 유치원 행사에서 호흡곤란에 빠진 아이를 응급처치로 구한 해운대소방서 양지훈 소방장님을 비롯하여,
매 순간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을 구하는 소방관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웅입니다.
국가보훈부는 소방관 여러분을 비롯하여 제복근무자분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대한민국에 굳건히 자리잡도록 성심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