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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ós, Coreia e Brasil, abriremos um novo capítulo de cooperação para o futuro como "parceiros estratégicos".

2026.02.23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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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이라는 물리적 거리를 무색하게 만드는 양국의 깊은 신뢰와 도약의 미래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룰라 대통령님과 잔자 여사님, 브라질 대표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저와 룰라 대통령님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남미지역 최대 교역 파트너이자 1위 투자 대상국이라는 점에서, 또 5만여 명의 우리 동포가 중남미 최대 교민사회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브라질 양국 관계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오늘 채택된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은 포괄적인 분야에서 양국 관계의 잠재력을 실현할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중소기업, 보건, 농업 분야부터 우주, 항공, 방산 등 미래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번에 체결한 10건의 MOU 및 약정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의 지평이 한층 더 넓고 깊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양국 국민의 우정이야말로 우호 관계의 뿌리이자 토대입니다. K-컬처와 브라질 문화가 대륙과 바다를 넘어 두 나라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브라질 내 한국어 보급과 유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영화·영상 제작 등 콘텐츠 분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이 인류 보편의 과제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적인 '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기후변화, 한반도 평화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이번 방한이 양국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공동번영'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룰라 대통령님, 머지않은 시기에 다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Foi uma oportunidade valiosa para confirmar a profunda confiança entre nossos dois países e o futuro de progresso que compartilhamos, superando a distância física que nos separa em lados opostos do mundo. Expresso meu sincero agradecimento ao Presidente Lula, à Primeira-Dama Janja e a toda a delegação brasileira.

Nesta cúpula, o Presidente Lula e eu concordamos em elevar nossas relações a uma "Parceria Estratégica".

O Brasil é o maior parceiro comercial da Coreia na América do Sul e o principal destino dos investimentos coreanos na região. Além disso, abriga mais de 50 mil compatriotas coreanos, formando a maior comunidade coreana da América Latina. Tudo isso demonstra que o potencial de nossa relação bilateral é verdadeiramente enorme.

O Plano de Ação Quadrienal para a Implementação da Parceria Estratégica Coreia–Brasil 2026–2029, adotado hoje, consolidar-se-á como um roteiro concreto para materializar o potencial de nossa relação bilateral em diversos campos.

Também ampliaremos nossa cooperação em múltiplos setores, desde pequenas e médias empresas, saúde e agricultura até indústrias do futuro como espaço, aviação e defesa. Esperamos que os dez memorandos de entendimento e acordos firmados nesta ocasião ampliem e aprofundem ainda mais a cooperação bilateral entre nossos países.

A amizade entre nossos povos é a base fundamental de nossos vínculos bilaterais. A cultura coreana e a cultura brasileira conectam nossos países, transcendendo continentes e oceanos. Nesse sentido, ampliaremos o ensino da língua coreana no Brasil, promoveremos o intercâmbio de estudantes e impulsionaremos ativamente a cooperação no setor de conteúdos culturais, incluindo cinema e produção audiovisual.

Acima de tudo, acreditamos que esta cúpula marcará um ponto de inflexão para que Coreia e Brasil se consolidem como parceiros estratégicos exemplares na resposta conjunta aos desafios comuns da humanidade. Seguiremos cooperando ainda mais estreitamente para enfrentar desafios globais como as mudanças climáticas e a paz na Península Coreana.

Trabalharemos para que esta visita se traduza em resultados de prosperidade compartilhada que enriqueçam a vida de nossos povos. Presidente Lula, espero poder revê-lo em um futuro próx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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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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