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우리는 어떻게 땅 속에서 숨을 쉴 수 있을까?

인류의 지하 탐구 생활 Ep.1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환기가 안 되는 땅 속에서 인간이 숨을 쉬기 시작한 것은
환기시스템이 갖춰진 이후였습니다.

자연환기가 어려운 지하에서 인간은
환기 시스템을 구축하여 활동 반경을 땅 아래까지 넓혀갔습니다.

최근 개통한 GTX도 16개의 환기구와 공기정화장치를 갖추어
빠르게 움직이는 고속열차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환기구가 결코 환기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재 발생 시 승강장으로 피난이 어려울 때는
이 환기구를 통해 탈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사시에 활용이 가능한 집수정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생활을 지상에서 지하까지 확장하는데
큰 도움을 준 환기시스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함께 만드는 맛있는 설 명절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18. 06:10 기준

  1.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 등 협력"…한국 측 관세 설명 순위동일
  2.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이르면 2030년 첫 삽 NEW
  3.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 완료 순위동일
  4. 공군 일반병, 이젠 점수제에서 전산선발로 바뀝니다 NEW
  5. 한-말레이시아, '초국가 온라인 사기 척결' 치안 협력 MOU 체결 NEW
  6.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 총 5조 1161억 원…전년비 1354억 원 ↑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