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유전인가요? (O)>
- 실제로 특정 유전자를 가진 가족이 체중이 잘 늘고, 섭취 칼로리도 높다는 보고가 있음
- 똑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도 불규칙적인 생활환경에서 유전적 영향력이 훨씬 강하게 발현
- 반대로 규칙적인 환경(규칙적 식사/충분한 수면/활발한 신체활동)에서는 비만을 충분히 예방 가능
<살은 다 키로 간다던데, 정말 그럴까요? (X)>
- 지방이 많아지면 랩틴, 인슐린, IGF-1 호르몬 상승으로 일시적인 성장 속도 증가를 초래
- 체질량지수(BMI)가 늘어날수록 사춘기 시작은 더 빠르고, 성장 기간은 오히려 짧아지는 경향이 있음
- 비만은 지방간, 고혈압, 당뇨병 등 합병증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키로 가니까 괜찮다?'라는 것은 의학적으로 맞지 않음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이 있나요? (X)>
- 살이 찌는 원인은 물 대신 마시는 칼로리 높은 음료를 자주 마시기 때문
주스/이온음료/가당우유/탄산음료/유자차, 매실차와 같은 설탕을 포함한 음료
- 물 때문이 아닌, 인지하지 못한 채 섭취한 칼로리가 원인
<먹는 순서를 바꿨어요. 채소→단백질 반찬→밥 순으로 먹으면 살이 빠질까요? (△)>
- 먹는 순서를 바꾸는 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먹는 양과 식사 구성이 같다면 체중은 감소하지 않음
- '채소→단백질 반찬→밥' 순서는 식후 혈당 상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사 방법
- 체중 관리에서 중요한 건 식사 순서보단 식사의 질과 양
<많이 먹어도 체중관리를 위해 운동을 많이 하면 되지 않나요? (X)>
- 음식 열량은 생각보다 크고, 운동만으로 소비가 매우 어려움
- 단백질, 채소, 통곡류를 충분히 먹으면 근육과 뼈 성장에 도움이 되어 운동 효과 상승
- 단 음식과 패스트푸드 중심 식사는 운동량과 관계없이 체중 관리에 악영향
- 적당히 먹고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 관리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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