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의 증상은 어떨까요?
- 며칠간 지속되는 38도 이상의 열, 두통과 온몸의 피로감이 함께 동반되고, 복통과 메스꺼움, 설사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음.
장티푸스에 왜, 어떻게 감염되나요?
-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오염된 물'이며, 환자 또는 보균자의 대소변으로 오염된 물·음식을 통해 전파.
오염된 손으로 만지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은 음식, 음료 속 얼음도 주의 필요.
장티푸스 유행 지역
-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위생 환경이 불안정한 지역 여행 시 주의.
위험 지역 여행 시 필수 체크 포인트
- 예방접종은 주사와 경구용 백신이 있으며, 출발 최소 2주 전에 접종이 필요함.
현지에서는 식사 전과 화장실 이용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장티푸스 감염이 의심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잠복기가 긴 편(1~7주)으로, 해외여행 후 복통 또는 설사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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