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아침마다 배 아프다는 아이, 혹시 새 학기 증후군?

2025.03.12 교육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아침마다 배 아프다는 아이, 혹시 새 학기 증후군?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는 우리아이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혹시 우리 아이가 이러지 않나요?


"엄마! 배도 아프고 너무 어지러워요."

"더 잘거야! 깨우지마!!!"


그건 바로 새 학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몰라요. 


■ 새 학기 증후군이라구요?

질환은 아니지만 힘들어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나 불안 증상을 말해요.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낯선 환경을 마주하는 경험이 더 적기 때문에 이런 환경 변화에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새학기 증후군이라면 이런 증상이 있어요

[심리적변화]
· 등원(등교) 전 불안해하거나 울음을 터뜨린다.
· 이유 없이 짜증을 내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다.
· 학교(어린이집) 이야기나 친구 이야기를 회피한다.
· 무기력하거나 평소보다 의욕이 떨어진다.

[신체적 변화]
· 배 아픔, 두통, 어지러움을 자주 호소한다.
·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인다.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피곤해 한다.

[행동 변화]
· 갑자기 등원(등교)을 거부하거나 가기 싫어한다.
· 평소 좋아하던 놀이나 활동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지만 미리 파악하고 도와주는 게 좋아요.

■ 새학기 증후군 극복하기, 이렇게 도와줘요

· 아이의 감정 공감하기
"새로운 곳이라 긴장 될 수 있어"

· 규칙적인 생활 유지
"9시면 자는 시간이야. 이건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이란다"

· 작은 성공 경험 쌓기
"오늘 선생님이랑 인사 잘했어!"
"혼자 가방을 챙겼구나!"

· 단계적으로 연습하기
"이번 주는 교실 앞까지 데려다 줄게!
다음 주는 건물 입구에서 인사해 보자"

· 친숙한 환경 만들기
"그거 알아? 친구 O봇 좋아한대~"
"엄마 사진을 들고 가서 힘들 때 볼래?"

· 아이의 속마음 들어보기
"오늘 기분을 색으로 표현하면 무슨 색이야?"
"우리 오늘 좋았던 일이랑 속상했던 일 하나씩 말해보자!"

■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마음건강 정책도 활용해보세요

· 학교 위(Wee)클래스에 전문상담교사 배치 확대
· 수시로 해 볼 수 있는 '마음이지(EASY)검사' 도입
· 학생 마음이용권(바우처)지원 확대
- '27년까지 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 지원

※ 위(wee)클래스란?
we(우리들)+education(교육)+emotion(감성)의 합성어로 '학교에 있는 상담실'을 말해요.
1:1 개인 상담부터 집단 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 상담, 부모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새 학기는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에요.
천천히 함께 적응해 나가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4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2025.4.2. 재·보궐선거 투표 안내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24. 22:37 기준

  1. 이 대통령, '평화공존' 3대 청사진 제시…"북핵 중단·축소, 핵 없는 한반도로" 단계상승 1
  2. 허리 아픈 직장인, 엉덩이 먼저 깨워라 단계하락 2
  3. 추석, 이럴 땐 여기로 NEW
  4. 이 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에 투자"…글로벌 금융계에 적극 세일즈 순위동일
  5. 이 대통령, 유엔서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 설명…멕시코와 실질협력 확대 NEW
  6. '고향가는 길' 부담 낮춘다…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주유소 100원 ↓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