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아시아문화전당 소장 단편영화 네편 오버하우젠 영화제 공식초청

[이 주의 문화공연 정보] 4월 마지막 주

국립현대미술관 최정화 작가 공공미술프로젝트 <모이자 모으자>

2018.04.23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대구미술관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지난 7일 <모이자 모으자> 행사가 개최된 대구미술관.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MMCA 현대차 시리즈 다섯 번째 작가로 선정된 최정화 작가의 공공미술프로젝트 <모이자 모으자>를 오는 4월 29일 부산시립미술관 야외공간에서 개최한다.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전에 선보일 신작을 제작하기 위해 진행되는 공공미술프로젝트다.

최정화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마주치는 생활용품을 소재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모이자 모으자’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며 현대사회의 일면을 담아내려는 의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10년 동안 매해 1인, 총 10인의 각기 다른 태도와 감각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접하며 동시대 한국현대미술의 현주소와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쓰임을 다한 식기를 모아 참가자의 이름을 식기에 새기고, 홀씨 같은 재료를 모아 행복과 감사를 전하면서 시민에게 휴식이 되는 높이 8.4미터에 이르는 신작 <민들레 민(民)들(土)레(來)>를 선보이게 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술관 마당(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모이자 모으자> 행사는 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4월 7일 대구미술관에서 개최돼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오는 4월 29일에는 부산시립미술관 야외공간에서 진행된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재질이나 크기에 제한 없이 식기를 기증할 수 있다. 다만, 도기, 유리 소재는 제외한다.

프로젝트를 거쳐 제작된 신작은 오는 9월 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릴 <MMCA 현대차 시리즈 2018: 최정화> 전에 공개된다. MMCA 현대차 시리즈는 문화예술과 기업이 만나 상생효과를 창출한 대표적인 기업후원 사례로 자리매김하면서 한국 미술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문의는 02-3701-9500.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필름앤비디오 자료상영 (사진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필름앤비디오 자료상영. (사진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소장하고 있는 단편영화 ‘24분의 1초의 의미’ 등 4개의 작품이 독일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필름앤비디오 아카이브가 소장하고 있는 김구림 작가의 ‘24분의 1초의 의미’와 한옥희 감독의 ‘구멍’, 일본 테라야마 슈지의 ‘죄수’, 모토하루 조노우치 감독의 셸터 플랜(Shelter Plan)이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제64회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 아카이브 섹션을 통해 상영된다고 19일 밝혔다.

ACC 필름앤비디오 아카이브가 초청받은 ‘아카이브(Archives)’섹션은 문화예술 아카이브가 중요 화두로 떠오르던 2013년부터 공식 선보였다.

실험·예술영화의 보존과 복원에 앞장서는 세계 각국의 예술기관을 매년 선정해 아카이브 소개 프레젠테이션과 주요 소장 작품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프랑스 퐁피두센터,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영국 국립필름아카이브, 미국 아카데미필름아카이브, 하버드필름아카이브, 네덜란드 아이필름인스티튜트 등이 초청됐다.

한편, 아시아문화전당은 2015년 개관부터 현재까지 아시아 10개국 작가의 800여 편의 작품을 수집한 필름앤비디오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ACC 시네마테크’로 확장 운영되며, 수집·연구와 더불어 영화 제작지원 및 상영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보아·이자람 어머니,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7.29. 09:42 기준

  1.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관리 감독은 철저" 순위동일
  2.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진정 안되면 추가 조치…투자한도 제한 등" NEW
  3. [정책 바로보기] 특별연장근로, 99.7%가 신청 포기? 단계상승 1
  4. 자살 고위험군 긴급대응 강화…예방부터 일상 복귀까지 국가 지원 단계하락 1
  5. 직무태만·소극행정 공무원, 최소 '감봉'…징계기준 강화 순위동일
  6. 공공 CCTV 관제에 국산 NPU 첫 도입…'AI CCTV'로 본격 전환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