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제철과일 ‘딸기’를 이용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각 전문점의 특성을 살린 딸기빙수, 딸기 요거트, 딸기라떼, 딸기 주스, 딸기 케이크 등은 건강을 생각해 커피보다는 싱싱한 과일을 선택하는 소비자와 맛있는 디저트를 찾는 남녀노소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딸기는 초여름이 제철이지만, 하우스 재배 기술이 발달하면서 초겨울부터 초봄까지 싱싱한 딸기를 쉽게 맛볼 수 있게 됐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 딸기는 예쁜 모양만큼이나 영양소도 풍부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과일이다. 이처럼 놀라운 딸기의 효능, 딸기 속 영양소 에 대해 알아보자.
1. 비타민 C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아(100g당 80mg) 귤보다 1.5배, 사과보다는 10배가 많다. 딸기 5~6개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는데, 감기 예방, 노화방지는 물론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2. 펙틴
과일에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은 대장활동을 촉진해 변비 개선에도 탁월하다. 또한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없애 혈관과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고혈압 등 혈관계 질환과 노화를 예방한다.
3. 라이코펜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토마토에 많이 들어있으며, 항산화 작용과 노화방지, 동맥경화 예방,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4. 안토시아닌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을 안정시켜 주는 역할을 하며, 눈의 피로를 풀어 시각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딸기의 경우 빨간색이 선명할수록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많다.
5. 폴리페놀
딸기잎에는 녹차보다 폴리페놀이 2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 폴리페놀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노화를 방지하며 심장 질환도 예방한다.
맛있는 딸기, 제대로 고르고 먹는 방법
딸기를 고를 때는 모양이 예쁘고 광택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꼭지까지 붉은빛을 띠고, 꼭지는 선명한 초록색을 띠며 꽃받침이 뒤집어진 것이 신선한 딸기이다. 딸기는 껍질이 얇아 무르거나 상하기 쉬우므로 싱싱할 때 바로 먹는 것이 좋으며, 씻을 때는 비타민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꼭지를 떼지 않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야 한다. 남은 딸기는 꼭지를 떼지 않고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랩이나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으나 일주일은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딸기는 열을 가하거나 믹서기에 갈아 먹는 것보다 생으로 섭취할 때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우유는 딸기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신맛을 중화킬 뿐만 아니라 딸기에 들어있는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돕기 때문이다. 설탕은 딸기가 가진 비타민 B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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