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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과 흡연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10.12.13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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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금연구역의 확대와 활발한 금연운동 캠페인으로 금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는 점차 고조되고 있지만 쌓이기만 하는 스트레스와 이미 길들여진 잘못된 흡연습관으로 담배를 끊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특히 금연하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근거 없는 잘못된 상식들을 핑계로 하루 이틀 금연 계획을 미루는 것에 있다.

정말 담배는 나이가 들면 끊어도 크게 소용이 없으며 순한 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인체에 덜 해로울까? 다음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금연콜센터의 ‘금연과 흡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다.

흡연은 나쁜 습관이지만 질환은 아니다?

흡연은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임과 동시에 담배 속 니코틴에 의해 중독을 일으키는 중독성 질환이다.

담배는 나중에 끊어도 된다?

흔히 흡연자들은 이성친구가 원할 때나 결혼 후 자녀가 생기면 금연 할 것이라고 미루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담배에 포함되어 있는 니코틴은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로 흡연이 지속되면 니코틴의 효과가 점차 감소되어 더 많은 니코틴의 양을 요구하므로 나중에는 금연 시도 조차 어려울 수 있다.

흡연량이 적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흡연은 양에 상관없이 중독을 일으키는 중독성 질환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적은 흡연량으로도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순한 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

순한 담배란 타르나 니코틴의 함량이 낮은 담배를 말하는데 이 경우 더 깊게 담배 연기를 들이마시고 흡연량이 늘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덜 해롭지 않으며 다른 연구에 따르면 타르 농도에 따른 암사망률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늙으면 금연 해도 소용없다?

담배는 끊는 순간부터 몸에 이롭다. 금연 시기가 빠를수록 건강해지며 금연 후 10년만 지나도 폐암사망률은 흡연자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 한다.

TV에서 보면 어떤 할아버지는 흡연해도 장수 하시던데?

흡연자 5명 중 2명은 담배로 인해 일찍 사망한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흡연을 결정하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나는 의지가 약해서 절대 못 끊는다?

금연할 생각만 있다면 의지가 약한 사함도 충분히 금연에 성공 할 수 있다. 주변에 금연 지지자를 정해 도움을 얻거나 금연상담전화, 금연 클리닉 등의 전문 상담을 활용 해보자.

<자료="하이닥, ⓒ(주)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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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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