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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망원인통계

2021.09.28 김수영 인구동향과장
안녕하십니까? 통계청 인구동향과장 김수영입니다.

202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자료는 2020년에 발생한 사망자에 대해 2020년 1월부터 금년 4월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접수된 사망신고서를 기초로 작성한 확정 결과입니다. 지난 2월에 발표한 사망통계 잠정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망원인통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인분류지침에 따라 원사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1페이지, 요약입니다.

2020년 사망자 수는 30만 4,900명으로 전년보다 9,800명, 3.3% 증가했습니다.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해 사망자 수는 1983년 사망원인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593.9명으로 1984년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80세 이상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에서 차지는 비중이 48.6%로 10년 전에 비해 15.2%p 증가했습니다.

연령구조를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300.0명으로 전년보다 5.4명 감소했습니다.

2020년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으로 전체 사망의 44.9%를 차지했습니다.

10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자살, 당뇨, 알츠하이머병,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전체 사망자의 27.0%는 암으로 사망하였고,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60.1명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했습니다.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5.7명으로 전년대비 1.2명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1,000명당 1세 미만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영아 사망률은 2.5명으로 전년대비 8.9% 감소했습니다.

치매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0.7명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2.2배 높았습니다.

지역 간 연령구조를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이 가장 낮았고 세종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높은 지역은 암은 부산, 심장 질환은 부산과 울산, 뇌혈관 질환은 울산, 폐렴은 광주, 운수사고는 전남, 자살은 충남이 가장 높았습니다.

3페이지, 사망자 수 및 조사망률입니다.

2020년 사망자 수는 30만 4,900명으로 전년보다 9,800명이 늘어 3.3% 증가했습니다. 2020년 사망자 수는 1983년 사망원인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인 조사망률은 593.9명으로 전년보다 19.0명이 늘어 3.3% 증가했습니다. 조사망률은 1984년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4페이지, 성·연령별 사망입니다.

고령인구 증가로 인해 80세 이상의 고령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48.6%를 차지했습니다. 전년에 비해 1.7%p 증가했으며, 10년 전에 비해서는 15.2%p 증가했습니다.

사망자 수는 20대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증가했습니다.

연령별 사망률은 1~9세가 인구 10만 명당 8.6명으로 가장 낮았고, 이후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져 80세 이상은 10만 명당 7,825명이었습니다.

남자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645.0명으로 전년보다 3.0% 증가했습니다. 여자의 사망률은 540.0명으로 전년보다 3.6% 증가했습니다.

사망률 성비는 남자가 여자보다 평균 1.2배 높았고, 남녀 간 사망률 격차는 60대가 2.7배로 가장 컸습니다.

6페이지, 사망원인 순위입니다.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자살, 당뇨, 알츠하이머병,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순이었습니다.

10대 사인은 전체 사망자의 67.9%를 차지했습니다.

3대 사인인 암, 심장 질환, 폐렴은 전체 사인의 44.9%를 차지했습니다.

작년에 비해 고혈압성 질환과 패혈증 순위는 각각 한 단계 상승하여 고혈압성 질환은 9위, 패혈증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7페이지, 성별 사망원인 순위입니다.

남자의 사망원인 순위는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여자의 사망원인 순위는 뇌혈관 질환,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이 전년에 비해 한 단계씩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남녀 모두 암 사망률의 순위가 가장 높았고, 남자의 암 사망률은 여자보다 1.6배 높았습니다.

남자는 간 질환과 운수사고가 10순위 사인에 드는 반면, 여자는 알츠하이머병과 고혈압성 질환이 10순위 사인에 들었습니다.

8페이지, 연령별 사망원인 순위입니다.

연령대별 사망원인 순위는 0세는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 병태, 1~9세는 암, 10대부터 30대까지는 자살, 40대 이상은 암이 1순위 사인이었습니다.

9페이지, 주요 사인별 사망률 추이입니다.

전년대비 사망률이 증가한 주요 사인은 패혈증,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등이었습니다.

전년에 비해 사망률이 감소한 사인은 호흡기 결핵, 만성하기도 질환, 운수사고, 자살, 폐렴 등이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서는 알츠하이머병, 패혈증, 폐렴, 심장 질환, 고혈압성 질환 등의 사망률은 증가한 반면, 호흡기 결핵, 운수사고, 위암, 만성하기도 질환, 당뇨병, 뇌혈관 질환 등의 사망률은 감소했습니다.

11페이지, 암 사망률입니다.

암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60.1명으로 전년대비 1.9명 증가했습니다.

암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위암, 췌장암순으로 높았습니다.

사망률 성비는 식도암, 폐암, 간암순으로 높았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폐암, 췌장암, 대장암의 사망률은 증가한 반면, 위암, 간암의 사망률은 감소했습니다.

12페이지, 연령별 암 사망률을 보면 10대와 20대는 백혈병, 30대는 유방암, 40대와 50대는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13페이지,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입니다.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1.1명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했습니다.

순환계통 질환은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혈압성 질환순으로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은 여자가 남자보다 1.1배 높았습니다.

14페이지, 연령별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을 보면 연령이 증가할수록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특히 70대 이후부터 순환계통 질환 사망률이 급증했습니다.

15페이지,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입니다.

사고사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한 사망을 의미하는 사망의 외인은 전체 사망자의 8.7%를 차지하여 전년대비 0.6%p 증가했습니다.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51.5명으로 전년대비 3.1% 감소했습니다.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자살, 운수사고, 추락사고순으로 높았습니다.

사망의 외인은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보다 2.2배 높았습니다.

16페이지, 연령별 사망의 외인을 보면 0세는 영아 유기 등 타살이 높고, 1~9세는 운수사고가, 10대 이상 전 연령에서는 자살이 가장 많았습니다.

17페이지, 자살 사망 관련입니다.

2020년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3,195명으로 전년보다 604명이 줄어 4.4% 감소했습니다.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5.7명으로 전년보다 1.2명 감소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에서 전년대비 감소했으며, 30대 이하에서는 증가했습니다.

남자의 자살률은 35.5명으로 여자 15.9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OECD 국가들 간의 연령구조 차이를 제거한 OECD 국가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평균 10.9명이었고, 한국은 23.5명으로 가장 높은 순위였습니다.

2020년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5.7명이지만, OECD 표준인구로 연령표준화한 자살률은 23.5명이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영아 사망입니다.

2020년 총 출생아 수는 27만 2,300명이었습니다. 이 중 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한 영아 사망자 수는 674명으로 전년보다 18.0%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1,000명당 영아 사망률은 2.5명으로 전년보다 8.9% 감소했습니다.

영아 사망의 주요 원인은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 병태로 나타났습니다.

OECD 국가의 평균 영아 사망률은 4.2명이며, 한국은 2.5명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21페이지, 출생전후기 사망입니다.

임신 28주 이상의 태아 사망과 생후 7일 미만의 신생아 사망을 의미하는 출생전후기 사망자 수는 676명으로 전년대비 18.4% 감소했습니다.

총 출생아 및 28주 이상의 태아 사망자 1,000명당 출생전후기 사망률은 2.5명으로 전년보다 9.3% 감소했습니다.

OECD 국가의 평균 출생전후기 사망률은 5.6명이며, 한국은 2.5명으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22페이지, 모성 사망입니다.

2020년 임신 및 분만과 관련된 질환으로 사망한 모성 사망자 수는 32명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10만 명당 모성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모성 사망비는 11.8명으로 전년보다 1.8명이 늘어 18.5% 증가했습니다.

모성 사망비를 연령별로 보면 25~29세가 7.9명으로 가장 낮고, 40세 이상이 28.9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23페이지, 알코올 관련 사망입니다.

알코올 관련 사망자 수는 총 5,155명으로 전년대비 9.8% 증가했습니다.

일일 평균 14.1명이 알코올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0.0명으로 전년대비 9.8% 증가했습니다.

성별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남자가 17.3명으로 여자 2.8명보다 6.1배 높았습니다.

알코올 관련 사망률의 남녀 간 격차는 2010년 9.7배에서 2020년 6.1배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1페이지, 치매 사망입니다.

치매 사망은 혈관성 및 상세불명의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사망자를 집계한 결과입니다.

치매 사망자 수는 총 1만 641명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했습니다.

치매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0.7명으로 전년보다 0.5명 증가했습니다.

성별 치매 사망률은 남자가 13.0명, 여자는 28.4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2.2배 높았습니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치매사망률도 높아지는 추세를 보입니다.

25페이지, 코로나19 사망입니다.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사망신고 수를 기초로 코로나19 내국인 사망자를 집계한 것으로, 질병관리청과는 집계기준에 차이가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950명이며, 이 중 80세 이상 사망자가 54.5%를 차지했습니다.

코로나19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9명이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사망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월별로는 12월, 3월순으로 사망자가 많았습니다.

26페이지, 시도별 사망입니다.

지역 및 연도별 연령구조의 차이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2005년 전국 인구를 기준으로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표준인구 10만 명당 300.0명으로 전년대비 5.4명 감소했습니다.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경북 330.4명, 전남 329.2명, 충북 328.9명 순으로 높았고, 서울, 세종, 경기순으로 낮았습니다.

전년대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경북, 전남, 대구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감소했습니다.

27페이지, 시도의 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입니다.

암 사망률은 부산이 높고 세종이 낮았습니다.

심장 질환은 부산과 울산이 높고 제주가 낮았습니다.

뇌혈관 질환은 울산이 높고 제주가 낮았습니다.

폐렴은 광주가 높고 울산이 낮았습니다.

운수사고 사망률은 전남이 높고 서울이 낮았습니다.

자살은 충남이 높고 세종이 낮았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자살률 같은 경우에 10대 남성과 20대 남성 그리고 20대 여성이 증가세가, 증가율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혹시 그 이유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말씀하신 대로 20대 사망률이 많이 증가를 했고, 그러니까 10대 남성... 10대 남성, 10대... 20대 남성, 20대 여성 자살률이 증가했는데요. 사실 자살이 증가를 했다 정도가 여기 사망원인통계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보다 상세한 요인은 지금 알 수가 없고요. 그러니까 향후 마이크로데이터나 복지부의 자살 전수조사 심층분석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지난해 사망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코로나19 사망자가 따로 집계가 되긴 했는데, 사상 최고치 사망자 수하고 지난해 코로나하고 관련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뭐가 있나요?

<답변> 일단 사망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은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사망자 수가 늘어나면서 사망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고요.

코로나19 사망자는 950명으로 전체 사망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2020년 사망자 수가 전년대비 3.3% 증가했는데 2010년 이후에 3% 이상 증가한 연도가 4개 연도가 추가로 더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 사망자로 인해서 2020년 사망자가 더 많이 늘어났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질문> 그리고 하나 더, 아까 얼핏 말씀하셨는데 코로나19 사망자 집계기준이 질병관리청과 다르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통계청은 내국인 사망자, 아니 그러니까 그 기준이 어떻게 다르죠? 질병관리청은 기준이 뭡니까?

<답변> 질병관리청과... 아니, 통계청 지금 코로나19 사망자가 질병관리청에 비해서 28명 많은 수준인데요.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고요.

집계기준은 통계청의 경우에는 사망통계 기준이 내국인 대상입니다. 그래서 주소지가 한국으로 되어 있고 국외에서 사망한 사람도 코로나19로 사망해서 사망신고가 된 경우에는 통계청은 지금 사망자에 집계가 됐고요.

질병청의 경우는 코로나19로 확진된 사람 중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 외국인이 일단 포함돼 있고, 우리 통계청에서 포함하는 내국인 중에서 국외 사망자는 또 제외돼 있고 약간 그런 차이 때문에 숫자 차이는 약간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28명 정도 수준이어서요.

<질문> 패혈증과 고혈압이 증가한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호흡기 결핵과 만성하기도 질환 사망률은 줄었는데 이게 코로나로 마스크 쓴 영향과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모성 사망자 수가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일단 호흡기 결핵... 아니, 그러니까 패혈증의 경우에는 아마 만성... 주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미생물에 감염돼서 전신이 염증 상태에 이르는 그런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데,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늘어나면서 패혈증 사망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패혈증 사망률 순위도 계속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렇고, 고혈압성 질환은 사실은 전반적으로는 순환계통 질환 자체가 인구 고령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데 작년에 워낙 큰 폭으로 감소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조금 증가한 것은 작년 큰 폭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인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는 약간의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고령화, 이것도 고령화되면서 순환계통 질환 자체가 증가를 하니까 감소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호흡기 결핵, 만성하기도 질환 이런 부분들은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19 방역조치 영향으로, 그러니까 마스크 착용이라든지 그다음에 거리두기 실천 이런 것으로 인해서 호흡계통 질환 사망률은 감소폭이 조금 커진 것 같습니다.

다른 일본에서도 바이러스 차단 등으로 인해서 호흡계통 질환 사망이 좀 감소한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의 관련이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다음에 모성 사망이 증가한 것은 사실 모성 사망 숫자 자체가 크지는 않은데요. 전체적으로... 주로 모성 사망의 경우에는 젊은 연령층에서는 사망률이 높지가 않고, 고령 산모에서 사망률이 조금 더 높은 걸로 나타나는데, 전반적으로 고령 산모가 늘어나면서 모성 사망률이 좀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2020년 사망자 수는 1983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고, 사망률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고령 관련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나 패혈증 사망률은 증가했고, 코로나19 영향으로 폐렴이나 만성하기도 질환 등 호흡계통 질환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가 질문 없으시면, 그러면 2020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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