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극세사 침구 비교정보 생산결과

2022.01.25 추진주 간사, 소비자공익 네트워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간사 추진주입니다.

지금부터 극세사 이불 비교정보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침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 극세사 이불은 보온성이 높고 촉감이 우수하여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입니다. 그러나 합리적 선택을 위한 품질 비교정보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저희 단체에서는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를 위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8월 최근 2년 이내에 극세사 이불 구입 경험자 4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인식조사를 진행 후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을 선정하였습니다.

극세사 이불 7개 브랜드의 7개 제품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구입 브랜드는 다원물산의 '바자르', 더메종의 '마틸라', 동진침장의 '올리비아데코', 이브자리, 엠에이치앤코의 '모던하우스', 코지네스트컴퍼니의 '레노마홈', 평안의 '아망떼'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세탁성, 염색성, 내구성, 기능성, 제품 특성과 표시사항 및 외관 검사를 품질시험 분석하였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온율은 별도의 법적 기준이 없으나, 극세사 이불의 가장 중요한 기능적 측면으로 소비자의 정보력을 높이기 위하여 시험하였습니다.

현재 군 침낭을 기준을 준용하여 상대평가로 비교하였습니다.

보온율 조사 대상 7개 제품 중 2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대적 평가 우수 제품은 다원물산의 바자르, 동진침장의 올리비아데코로 나타났습니다.

외부로 가해지는 힘이나 환경인자에 대해 견디는 성능 시험인 내구성의 평가 결과 봉합강도 미달은 코지네스트컴퍼니의 레노마홈, 파열강도 미달은 동진침장의 올리비아데코로 나타났습니다.

2개 업체 모두 부적합 표시 부분에 관해 개선할 것으로 회신하였습니다.

표시사항은 섬유 소재의 구성비를 확인하는 혼용률 시험 결과를 분석하여 극세사 이불에 사용된 섬유의 소재를 확인하였습니다.

조사 대상 7개 제품 중 2개 제품이 혼용률 표시사항이 불일치하였습니다.

엠에이치앤코의 모던하우스가 ‘원단: 폴리에스터 100%’로 표시했으나, 분석 결과 ‘원단: 폴리에스터 79.3%, 레이온 20.7%’로 분석되었습니다.

동진침장의 올리비아데코는 ‘원단: 폴리에스터 93.9%, 폴리우레탄 6.1%’로 표시했으나, 분석 결과 ‘원단: 폴리에스터 100%’로 조사되었습니다.

2개 업체 모두 부적합 사항에 관해 개선할 것임을 회신하였습니다.

또한, 외관검사 결과 7개 제품 중 5개 제품에 결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엠에이치앤코의 모던하우스 제품의 천에 구멍이 있었으며, 평안의 아망떼 제품에 제품의 완성 시 잡사를 제거하는 공정인 제사처리, 봉제굴곡, 더메종 마틸라 제품의 제사처리, 코지네스트컴퍼니 레노마홈의 제품에 제사처리와 오염이 있었으며 동진침장의 올리비아데코에 제사처리, 이중박음 결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5개 업체 모두 부적합 부분에 대해 개선할 것임을 회신하였습니다.

안전성, 내세탁성, 염색성은 전 제품이 각 기준에 충족하였습니다.

제품 특성은 저희 단체에서 추가로 시험 결과 분석하였으며, 소비자들이 극세사 이불 구매 시 모의 굵기, 무게, 두께를 참고하여 기호에 맞는 더욱 합리적인 구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극세사 이불 구매 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합니다.

품질 마무리 처리인 완성도에서 결함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경우 모두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조업체의 의견은 동일한 제품이라도 품질이 상이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사업자는 유통 및 판매 과정에서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산공정 및 품질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는 극세사 이불의 품질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불의 치수 표기는 법적인 강제 사항은 아닌 권장 사항이나, 이미 소비자들의 인식 가운데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싱글, 슈퍼싱글 등의 경우 기호 표시는 같으나, 제품 치수는 상이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별 사이즈 표기가 다르며, 이 때문에 극세사 이불 구매 시 소비자 혼란이 야기될 우려가 있으므로 제품 선택 시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극세사 침구에 관한 품질 비교정보는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홈페이지 및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 증진과 소비자의 권리보호를 위하여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소비자를 대변하여 앞장서 운동하겠습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