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2022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

2022.04.05 어운선 경제동향통계심의관
안녕하세요? 2022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겠습니다.

2쪽부터 보시겠습니다.

2022년 3월 소비자물가는 106.06으로 전월보다 0.7% 상승하였고요. 전년동월과 비교해서는 4.1% 상승하면서 상승 폭이 전월에 비해 0.4%p 확대되었습니다.

이하의 특수분류지수들에 앞서서 전체적 흐름을 먼저 보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품목성질별로 이번 달 주요 증감 요인을 먼저 설명드리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6쪽의 품목성질별 등락률 및 기여도 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6쪽입니다.

3월 소비자물가는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그리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모두 오르면서 전년동월과 비교해서 4.1% 상승하였는데요.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요. 농축수산물은 농산물은 3.8% 하락하였지만 축산물이 7.6% 오르면서 전체적으로 0.4% 상승하였습니다.

농산물은 과실은 상승하였지만 채소 가격이 내리면서 3.8% 하락하였고요. 축산물은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 등으로 수입 쇠고기, 돼지고기, 국산 쇠고기 등을 중심으로 7.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업제품입니다. 공업제품은 석유류와 가공식품 가격이 오르면서 6.9% 상승하였습니다.

전기·가스·수도는 전기료와 상수도료 등이 오르면서 1.9% 상승하였습니다.

서비스는 개인서비스가 4.4%, 집세가 2% 그리고 공공서비스가 0.6% 오르면서 전체적으로 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2쪽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근원물가입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3.3% 상승하였습니다.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쪽, 생활물가지수입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5.0% 상승하였는데요. 식품이 4.7%, 식품 이외가 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세 포함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4.5% 상승하였습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2.2% 하락하였는데요. 신선어개는 0.5% 상승하였지만 신선채소가 10.5% 하락하였습니다. 신선과실은 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가주거비 포함지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3.7% 상승하였습니다.

4쪽, 부문별 동향입니다.

먼저, 지출목적별 동향입니다.

이하에서도 마찬가지로 주 지표인 전년동월비를 중심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동월에 비해서 교통, 음식·숙박, 주택·수도·전기·연료, 식료품·비주류음료 등 모든 지출목적별 부문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쪽, 품목성질별 동향입니다. 이 부분은 앞서 살펴보았기 때문에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달 주요 등락 품목에 대해서는 다음 쪽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를 마치기에 앞서서 2022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요인과 특징을 중심으로 잠깐 요약해 보면요.

이번 달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공식품 등 공업제품과 외식 등 개인서비스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면서 4.1% 상승하였습니다.

농축수산물 가격은 오름세가 둔화하였지만 석유류 등 공업제품 가격이 비교적 큰 폭으로 오름세가 확대되면서 상승 폭이 전월에 비해 0.4%p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석유류 가격의 오름세 확대가 이번 달 전체 물가상승률을 0.53%p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번 달 상승 폭 확대는 대부분 석유류 가격의 오름세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우선은 제가 4%대가 유지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국제유가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 곡물 가격,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 대외적 불안 요인들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등으로 더욱 악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석유류, 가공식품, 내구재 등 공업제품 가격의 오름세가 둔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요.

또, 개인서비스도 최근 외식품목의 확산 추이 등을 볼 때 마찬가지로 오름세가 크게 둔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달에도 오름세가 크게 둔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4%대가 지속될지, 안 될지는 좀,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
정책브리핑의 부처 브리핑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