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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2.12.12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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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신문홍보팀장 박진우 연구관입니다.

12월도 2주 차를 맞이하면서 겨울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면서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2022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이 전년 대비 18만 t 감소한 451만 t이라는 농촌진흥청의 통계정보 등 총 7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먼저, 12월 12일 월요일입니다.

감귤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미래향’ 품종의 현장 평가회를 13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미래향’은 붉은색에 껍질이 잘 벗겨지는 품종으로 기존 품종인 ‘황금향’의 장점만 살린 품종입니다.

이 보도자료는 지난 금요일에 먼저 배포해 드렸습니다.

12월 13일 화요일에는 1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소 버짐병의 발생 원인과 예방법에 관한 영농정보입니다. 겨울철 발생률이 61.7%로 가장 높은 소 버짐병은 소독, 일광, 환기, 비타민 급여로 예방이 가능하다는 정보로 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12월 14일 수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청장님께서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업무협의회를 주재한다는 동정 보도를 제공하겠습니다. 영농현안 논의와 함께 농업연구개발 및 기술 보급 혁신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당일 사진과 함께 배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경남 함양에서 딸기 꺾꽂이 육묘 기술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기술은 딸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튼실한 모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2월 15일 목요일에는 1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제주도의 색깔 보리 재배 확대 방안을 찾는다는 제목의 보도자료입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색깔 보리가 식품 원료를 넘어 경관용으로도 가치가 있으며, 앞으로는 생산부터 가공 단계까지 제주도 보리 산업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견인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12월 16일 금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먼저, 전 매체 중점 보도자료로 농촌진흥청이 2022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을 발표했다는 정보입니다. 올해 북한의 식량작물 생산량은 451만 t으로 작년에 비해 18만 t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통계자료는 앞으로 대북 식량 정책 수립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버섯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큰느타리 맞춤형 ‘알뜰 배지’가 개발되었다는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버섯 수확량은 비슷하지만 원료 가격이 저렴해 버섯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12월 2주 농촌진흥청의 홍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올 한 해가 기자님들에게 의미 있는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하시면서 항상 건강을 우선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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