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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입니다.
먼저, 2018년에 물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수량·수질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게 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보화 시스템은 기존과 동일하게 개별적으로 제공되고 있어서 물정보의 단편적인 정보 활용으로 통합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9개 물관리정보시스템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물모아'를 구축하고 오늘 4월 1일 12시부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물모아 누리집은 물관리정보시스템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수자원, 가뭄, 하천, 상수도, 하수도, 지하수, 홍수 등이 산재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모든 정보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물모아 누리집 공개로 기존 물관리정보시스템의 기초정보인 36종이 한곳에서 제공됨에 따라 사용자는 본인 주변의 하천, 하천 수위, 유량, 수질 등의 물환경 기초정보를 위치공간정보에 기반하여 한 번에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모아 시스템의 정보들을 전문가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되지만 일반 국민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먹는 샘물 그리고 약수터, 주변의 수영장의 수질 정보, 향후 녹조, 홍수, 가뭄 이런 정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환경부는 2028년까지 나머지 7개 물관리정보시스템도 물모아 누리집에 통합해서 최소 278종 이상의 물관리 정보를 연계한 스마트 상황판을 이용자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의 물관리 정보를 선별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적응정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을 2028년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플랫폼은 물, 농업, 산림, 생태, 해양·수산 등 부문별 기후위기 적응정보를 한곳에서 모아 모든 국민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괄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시연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모아 누리집 첫 화면입니다.
'내 주변 물정보를 찾아보세요!'를 활성화시키면 위치 기반으로 수자원·수질·상수도·지하수 정보의 내 주변 물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하수 정보에 대한 내 물정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도 기반으로 현재의 위치 하나, 참샘약수터에 대한 위치 정보와 수질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 권역으로 이동해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주변의 다양한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고, 본동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위치 정보와 수질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구미'라는 문자열로 검색을 하게 되면 '구미'라는 문자열이 들어가 있는 행정구역, 하천명, 지점명 등에 대한 156개에 대한 정보가 지도에 표출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구미시 일선교 수위·유량관측소 지점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 일선교 수위·유량관측소에 대한 수위값과 유량값들이 표출이 되고 클릭하게 되면 시계열적으로 다양한 데이터들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빨간색은 '심각' 단계의 홍수 수위를 나타내고, 현재 수위는 하단에 파란색으로 표출되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측정 항목별 검색을 시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총유기탄소라는 측정 항목을 검색하게 되면 전국에 있는 지점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좌측의 영역 선택에서 금강 권역을 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강 권역 내의 수질측정망, 퇴적물측정망, 취수시설의 총유기탄소를 측정하는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하실 수 있게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시연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렇게 된다면 몇 시간마다 이게 정보가 업데이트되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 정보의, 그러니까 수위와 유량 정보는 1시간 정보를 저희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측정 자료들은, 수질측정망이나 이런 자료들은 월이나 주간 정도의 측정 주기를 가지고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그렇다면 이게 사실 국민들이 궁금한 거는 이번 주, 다음 주, 다음 달 이런 것도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시계열을 어느 정도 넓혀서 예측할 수 있는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현재는 예측 정보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측정, 관측 정보 위주로 저희가 9개 시스템에 분산돼서 운영되는 자료들을 물모아 누리집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그런 미래에 대한 예측자료들도 추가로 구축이 돼서 서비스할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그리고 하단... 2페이지 하단 보면 '농업, 산림, 해양·수산 부문별 기후위기 적응정보도 일괄로 제공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환경부와 산하기관은 물관리 일원화 이후에 정보를, 흩어진 정보를 모아내는 게 손쉬워 보이는데, 사실 농식품부도 따로 위성을 쏘고 기상청 같은 것들도 그렇고 한데 그럼 타 부처와 협의가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이렇게 일괄 정보가 가능한 건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일단 1차적으로 기후위기 정보플랫폼에는 물 분야는 기후 적응과 관련된 그런 정보들이 담길 테고 그 적응과 관련된 농업이나 생태, 해양·수산과 관련된 정보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지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고, 지금 현재 어떤 상태인지는 사무관님이 추가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권정현 환경부 기후적응과 사무관) 안녕하세요? 기후적응과 권정현 사무관입니다. 저희 탄소중립기본법에 작년 정부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관계부처 간 정보 공유해서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질문> 플랫폼이 되게 비주얼하고 보기에는 좋은데요. 이게 그런데 앞서 질문됐었지만 일반인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항목들이 어떤 게 있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무엇보다 일반인들이 관심 있는 게 중요할 텐데, 먼저 오늘 오픈되는 그 시스템에서는 쉽게 예를 브리핑... 시연에서도 보셨던 것처럼 약수터의 수질 정보가, 우리 집 주변에 있는 약수터가 무슨 약수터가 있는데 그 물이 깨끗한지, 대장균균이 검출됐는지 그런 정보들을 알 수가 있고, 그리고 국민들이 또다시 다른 것들로 관심 있을 분야가 먹는 샘물, 쉽게 얘기하면 생수 그런 정보들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수영, 내가 자주 가는 수영장 물이 깨끗한 건지 그런 정보들도 알 수가 있고, 향후에는 녹조 현황이라든가 그리고 홍수·가뭄과 관련된 정보들도 알 수 있고요.
2028년까지 저희들이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된다고 말씀드렸는데 향후에는 하천 주변의 산책로라든가, 수변 구역의 산책로 이와 관련된 정보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질문> 이번에 오픈하는 그러면 물모아 정보는 저희가 2028년까지 다 포괄해서 하실 건데 이번에 오픈되는 거는 정보는 그럼 몇 퍼센트 정도, 저희가 갖고 있는 수자원 관련 정보에서 한 몇 퍼센트 정도 일단 먼저 노출하는 건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2028년에 그러면 우리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이 출범을 하면 우리 물모아도 거기에 포함을 해서 같이 운영을 하는 건지, 아니면 그 서버를 따로 두고 따로 운영을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두 번째 질문 관련해서 먼저 답변을 드리면 기후 적응 플랫폼에는 기후 적응과 관련된 정보들이 담기게 되는 것이고 거기에 물 관련된 정보들이 그쪽으로 옮겨져서 담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플랫폼은 다르게 됩니다. 그 플랫폼을 모두 합치기에는 너무 방대한 정보이기 때문에 적응과 관련된 정보들을 통합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물과 관련된 정보를 통합적으로 하는 것,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전문가분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첫 번째, 통합 관련 데이터의 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8년 기준으로 현재 지금 13% 정도 통합이 되어 있고요. 2028년도에는 100%... 20... 2년 후에는 100% 통합을 해서 100%의 통합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질문> 지금 이번에 오픈하는 게 한 18% 정도 된다고요?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13% 정도.
<질문> 13%.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네.
<질문> 알겠습니다. 그리고 통합플랫폼 출범하면 따로 운영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이 출범을 해봐야 알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어쨌거나 이용자 입장에서는 정보가, 그러니까 한곳에 있으면 이용해서 검색하기가 수월하잖아요, 뭔가를 찾아보기가. 따로 이렇게 이분화하는 거는 결국은 데이터 양 때문만인 건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일단 따로 하느냐, 통합해서 하느냐는 국민들의 편의성을 먼저 봐야 될 텐데, 당연히. 그런데 굉장히 방대한 정보를 한꺼번에 한 플랫폼에 넣기에는 어느 정도 성격이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과 관련된 통합, 적응과 관련된 통합 이런 식으로 분리하는 게, 분리해서 플랫폼을 두는 게 저희들이 보기에는 국민들이 찾아보는 게 조금 더, 그러니까 기후변화와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본다, 또 하나는 물과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본다, 이런 식으로 국민들이 접근하는 것이 오히려 편의성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질문> 제가 이거 자꾸 말꼬리를 잡자는 건 아닌데, 이게 기후위기나 물관리나 물 문제나 이걸 따로 떼어놓고 볼 수만은 없는 거잖아요, 사실. 그러면 저희 같은 일반 국민들이 이용을 하기에는 저희가 포털사이트를 그냥 이용해서 뭐든 검색을 하는 것처럼 이런 정보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같이 담겨 있고 저희가 서버는 따로 두고 운영을 하더라도 검색 루트는 한곳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제가 이게 따지고 딴지를 걸자는 건 아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국민들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그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거든요. 이 부분 혹시 추후에라도 고민이 가능하신지.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기자분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그게 국민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그것도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서 저희들이 검토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질문> ***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하고 물모아하고 차이점이 뭔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여기 목록, 이번에 통합되는 9개의 정보 목록 주셨는데 이거 외에 추후 통합되는 7개의 정보시스템은 어떤 건지 알 수 있을지.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일단 첫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수자원종합정보시스템과 수질정보시스템, 하천정보시스템, 상하수도시스템 이런 것들 다 합쳐서 물모아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우리 주무관께서.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말씀, 지금 저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물환경정보시스템과 하천, 지금 허 기자님께서 질문 주셨던 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은 올해 통합 예정입니다. 저희 물모아로 일원화돼서 국가수자원정보시스템은 내년 이후에는 폐지가 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그 나머지 시스템들은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 하수도정보시스템 등 저희가 9개 시스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9개 시스템을 물모아 하나로 2028년도부터는 운영을 하겠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나머지 7개.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나머지 7개 시스템 한번 말씀드리면 저희가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 하수도정보시스템, 물정보포털, 하천정보관리시스템, 국가가뭄정보포털,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홍수통제소 홈페이지는 연계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9개 중에서요. 8개가 다 통합이 되고요. 아까 말씀, 제가 말씀드린 홍수통제소 홈페이지 하나만 연계가 되는 거고 나머지 8개 시스템은 다 통합돼서 물모아로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보도자료에서 나머지 7개라는 얘기는 올해 물환경정보시스템하고 WAMIS, 아까 국가수자원정보시스템 2개를 제외한 나머지 7개를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9개 중의 8개가 통합이 되고 1개는 연계가 되는 거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이거 쭉 보면 지자체에서는 활용도가 있어 보이는데 기업이나, 그러니까 물탱크기업이라고 하잖아요. 이런 기업들은 이걸 가지고 사업에 소스로 쓸 수 있는 그런 데이터로 이걸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대중들 입장에서 이걸 썼을 때 대중들이 가장 이거를 활용하기 좋은 그런 것들이 뭐가 있을지 한 가지 정도, 일반 국민 입장에서 이거를 어떤 식으로 쓰면 가장 일상생활에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를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물관리정보시스템이 한곳에 모아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보기에는 이 활용을 가장 적극적으로 하실 수 있는 데가 연구하시는 분들, 연구라는 거는 기업이나 이런 곳들도 당연히 포함되겠고요.
그리고 일반 국민들도 활용도가 커질 텐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반 국민들은 단순하게 일단 궁금한 것, 자기 지역, 동네나 그쪽에서 물과 관련된 정보가 궁금할 수 있는 것들이 시연에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약수터도 해당될 수 있겠고, 아니면 근처에 하천이 있다면 그 하천의 수질도 궁금하실 수도 있겠고, 그리고 본인들이 주로 사 먹는 어떤 먹는 샘물의 수질 정보 이런 것들도 궁금해서 그런 것들을 활용하실 수는 있겠는데, 국민들이 활용하는 거는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도 있을 수가 있겠고 활용하는 것들은 국민들이 그걸 바탕으로 본인들의 연구를 하시거나 그러실 수도 있겠고, 이런 것들을 NGO들도 활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회 각 방면에서 활용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이게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한국이 혹시 이거 처음으로 시도하는 건지도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이렇게, 이런 GIS 정보 기반으로 제공하는 사례는 미국의 USGS라는 곳에서 'National Water Dashboard'라는 것을 저희처럼 지도 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선진 사례들을 참고해서 저희가 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이거 지금 PC 환경에서 들어갔을 때는 이렇게 보이는데 혹시 모바일 환경에는 모바일 홈페이지가 따로 있는지 아니면 이런 게 궁금하거든요, 모바일 접근성이 아무래도 요새는 중요하다 보니까.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지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로는 제공해 드리고 있지는 않지만 모바일에서 그 웹페이지를 들어가는 방식으로는 지금 제공되고 있습니다.
<질문> 그런데 모바일 홈페이지를 들어갔을 때 예를 들어서 다음 홈페이지를 다음으로... 컴퓨터로 들어갔을 때 이렇게 나오는데 다음 홈페이지가 이런 세로 형태로 나오잖아요. 그런 형태로 변환돼서 나온다는 말씀이신 걸까요? 아니면 그냥 모바일에서 이게 그대로 뜨기만 한다는 말씀이실까요?
<답변> (최희락 국립환경과학원 한강통합물환경센터 연구관) 기자님 말씀하신 건 모바일에서는 세로로 보이기 때문에 이 화면이 세로로 모바일 내에서 인식하기 편하게 그렇게 변동돼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질문> 지난번에 오송 사고 이후에 인공지능 관련된 그런 서비스들이 많이 대안으로 나왔었고 무엇보다 운전자들이 손쉽게 리얼타임으로 정보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내비게이션 업체들하고 손잡고 데이터 제공하는 걸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혹시 접근성 차원에서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플랫폼 업체들하고 같이 정보를 공유해서 대중들이 손쉽게 할 수 있을...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 있으신지도 궁금하고요.
이게 모바일을 많이 쓰는데 사실 이거를 누리집 들어가서 하는 게 좀 번거로워 보이는 면이 없지 않아 보이는데 애플리케이션이나 이런 출시할 계획이 있으신지도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이형섭 환경부 물이용정책과장) 국민 입장에서는 당연히 통합플랫폼을 통해서, 많이들 알려진 통합플랫폼을 통해서 정보 접근성이 용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안해 주신 대로 그 분야도 저희들이 검토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가 모바일 앱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아마 국민들이 활용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먼저 따져봐야 될 테고, 방대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 방대한 자료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보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컴퓨터 화면을 보는 것이 맞을지 그런 것들도 저희들이 사전에 검토해 봐야 되는데 제안해 주셨기 때문에 그것도 추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금일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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