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2025년 4/4분기 및 연간 기업특성별 무역통계(잠정) 결과

2026.02.10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국 기업통계팀장입니다.

기업특성별 무역통계는 국가데이터처와 관세청이 공동으로 작성하는 통계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4분기 및 연간 기업특성별 무역통계 잠정결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통계는 국가데이터처의 기업 자료와 관세청의 무역 자료를 연계하여 기업규모별, 산업별, 종사자규모별 등 우리나라 무역의 상세 현황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먼저, 2025년 4분기 현황을 설명드린 후 이어서 2025년 연간 잠정 수치를 요약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 2025년 4분기 기업특성별 무역통계 잠정결과 요약입니다.

2025년 4분기 수출액은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8.4% 증가했고, 수입액은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 늘어 1.4% 증가했습니다.

산업별 수출액은 전년동분기대비 광제조업, 도·소매업, 기타 산업에서 모두 증가했습니다. 수입액은 광제조업, 기타 산업에서 줄었으나 도·소매업에서 증가했습니다.

수출액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는 43.4%로 전년동분기대비 5.3%p 상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쪽 통계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다음은 3쪽, 무역액 및 교역기업 수 현황입니다.

2025년 4분기 수출액은 1,898억 달러로 전년동분기대비 8.4%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1,621억 달러로 1.4% 증가했습니다.

교역기업 수를 살펴보면 수출기업 수는 7만 223개로 전년동분기대비 1.5% 늘었고, 수입기업 수는 15만 9,214개로 2.6%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4쪽, 기업규모별 무역액입니다.

기업규모별 수출액을 보면 전년동분기대비 중견기업에서 보합이나 대기업 10.1%와 중소기업 10.8%에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대기업은 IT부품 등 자본재 수출이 호조를 보였고 중소기업은 소비재, 원자재, 자본재에서 모두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수입의 경우 중견기업이 원자재와 소비재를 중심으로 11.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대기업은 원자재와 자본재, 소비재 수입이 모두 줄어들며 3.6%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6쪽, 산업별 무역액입니다.

산업별로는 광제조업 수출액이 전기전자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9.1% 증가한 1,64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도·소매업도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에서 늘어 4.4% 증가했고, 기타 산업 역시 운수·창고업 등에서 5.3% 증가했습니다.

수입에서는 광제조업이 석유화학 등의 감소로 0.7% 하락하고, 기타 산업이 전기·가스·증기 공급업 등에서 줄어 7.6% 감소했으나 도·소매업이 10.6%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8쪽, 종사자규모별 무역액입니다.

종사자규모별로 보면 1~9인 소규모 기업의 수출액이 전년동분기대비 29.8% 증가하여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250인 이상 기업도 9.1% 늘었습니다. 그러나 10~24인 규모의 기업은 2.5%의 수출 감소를 보였습니다.

수입액은 종사자 250인 이상에서 3.0% 줄었으나 10~249인 이상... 10~249인, 1~9인에서 각각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10쪽, 재화성질별 무역액입니다.

재화성질별이란 재화의 용도에 따른 것으로 소비재, 원자재, 자본재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수출 성장은 자본재가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등 IT부품을 포함한 자본재 수출은 전년동분기대비 16.5%나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한 반면, 소비재 -4.4%와 원자재 -2.2%의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수입에서는 자본재, 원자재, 소비재가 모두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12쪽, 주요 국가·권역별 무역액입니다.

2025년 4분기는 주요 국가와의 교역은 수출의 다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출액이 미국, 동구권 등에서 줄었으나, 동남아, 중남미, 중국 등에서는 증가했습니다.

수입액은 중동, 일본 등에서 줄었으나, 동남아, 미국 등에서 증가했습니다.

동남아 수출액은 580억 달러로 19.4% 증가했고, 중남미는 93억 달러로 33.2% 증가했으며, 중국 수출액도 366억 달러로 3.8%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14쪽, 교역유형별, 교역국가 수별 무역액입니다.

2025년 4분기 수출액은 전년동분기대비 단방향와 양방향 교역유형에서 모두 증가했습니다.

교역국가 수별로는 10~19국에서 감소하였으나, 1~9국, 20국 이상에서 증가했습니다.

수입액도 단방향과 양방향 교역유형에서 모두 증가했습니다.

교역국가 수별로는 1~9국, 10~19국에서 늘었으나, 20국 이상에서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16쪽, 무역집중도입니다.

4분기 수출액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는 43.4%로 전년동분기대비 5.3%p 상승했습니다. 상위 100대 기업 역시 69.1% 차지하며 집중도가 2.0%p 높아졌습니다.

반면, 수입액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는 28.5%로 2.6%p 하락했고, 상위 10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도 56.7%로 0.5%p 하락했습니다.

이어서 17쪽, 2025년 연간 통계 잠정결과 요약입니다.

2025년 수출액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 모두 늘어 전년대비 3.8% 증가했고, 수입액은 대기업에서 줄었으나 중견기업, 중소기업에서 늘어 보합을 이루었습니다.

산업별 수출액은 전년대비 도매업에서 줄었으나, 광제조업, 기타 산업에서 증가했고, 수입액은 광제조업, 기타 산업에서 줄었으나, 도·소매업에서 증가했습니다.

수출액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는 39.0%로 전년대비 2.4%p 상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8쪽 통계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다음은 19쪽, 기업규모별 무역액입니다.

2025년 연간 수출액은 7,094억 달러로 전년대비 3.8% 증가했습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자본재 수출의 성장에 힘입어 3.4% 증가했고, 중견기업도 2.0% 증가했으며, 중소기업도 7.2% 증가했습니다.

수입액은 대기업에서 줄었으나, 중견기업·중소기업에서 늘어 보합입니다.

대기업은 원자재와 소비재 수입이 줄어 3.5% 감소했습니다. 다만,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은 자본재, 원자재, 소비재에서 모두 수입이 증가하여 각각 7.7%, 4.6%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20쪽, 산업별 무역액입니다.

2025년 연간 산업별 수출액은 광제조업이 전기전자 12.5% 등에서 실적이 개선되어 5.1% 증가했고, 기타 산업도 4.4% 증가했습니다. 반면 도·소매업은 도매업 감소의 영향으로 6.3% 감소했습니다.

2025년 연간 수입액은 6,318억 달러로 전년대비 광제조업 및 기타 산업에서 줄었으나 도·소매업에서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21쪽, 종사자규모별 무역액입니다.

2025년 수출액은 전년대비 10~249인에서 줄었으나 250인 이상, 1~9인에서 증가했습니다.

수입액은 250인 이상에서 줄었으나 10~249인, 1~9인에서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22쪽, 재화성질별 무역액입니다.

연간 기준으로 자본재 수출이 IT부품 19.9%와 수송장비 15.4%의 호조에 따라 10.0%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원자재 수출은 화학공업 제품과 광산물 감소 등의 영향으로 5.1% 감소했습니다.

수입에서는 원자재가 5.6% 줄었으나 자본재 6.6%, 소비재가 증가했습니다, 1.6% 증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 연간 수출 무역집중도입니다.

상위 10대 기업의 수출 무역집중도는 39.0%로 전년 36.6%보다 2.4% 상승했습니다, 2.4%p 상승했습니다. 상위 10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 역시 67.1%로 전년보다 0.4%p 높아졌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4분기 및 연간 기업특성별 무역통계 잠정결과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요새 반도체만 잘되는 K자형 성장 얘기하는데 22쪽에서도 자동차는 감소하고 반도체는 증가했다, 이런 대목이 나오거든요. 혹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저도 거의 그런 성향이 좀 나타나긴 하는 것 같은데요. 지금 약간 쏠리는 게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조금 자동차 쪽에서 저희가 전기 쪽에서, 전기자동차 쪽을 많이 했던 게 미국에서 조금 보조금이나 이런 게 삭감되면서 영향이 받은 것 같고요.

근데 저희가 그 대신에 다른 판로를 많이 개척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 부분은 관세청 쪽에서도 많이 자료를 내고 계신 것 같은데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반도체 쪽으로 조금 많이 쏠려져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23페이지에 무역집중도가 작년에 39.0%였는데 이게 좀 많이 높은 수준 같은데 이게 언제 이후로 가장 높은지, 그리고 밑에 100대 기업도 많이 높은 수준인데 언제 이후로 가장 높은지를 말씀 부탁드리고, 왜 이렇게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무역집중도는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갔는데요. 지금 이게 제일 높을 것...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이게 분기 얘기하신 거잖아요?

<질문> ***

<답변> 연간이세요?

<질문> ***

<답변> 예. 2010년 통계 작성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질문> ***

<답변> 2010년에, 2010년부터 통계 작성했고요.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고 직전 최고치는 2018년에 37.8%가 제일 높았던 게 있습니다. 10대 최고... 10대 기업 수출 무역집중도가 제일 높았습니다.

<질문> 100대.

<답변> 100대는 제가 자료를 안 갖고 있는데. 제가 좀 물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4분기, 10페이지 4분기에 IT부품이 아마 반도체일 것 같은데 33%잖아요. 이게 뭐 얼마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지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22페이지 보면 자동차가 내구소비재에 해당되는 것 같은데 -5.7이잖아요. 이거는 또 얼마 만에 가장 낮은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지금 반도체 얘기하신 것 같은데 자본재 쪽에서는 지금 역대 최대치고요. 직전 최대치가 2025년 3분기고요. 반도체도 지금 역대 최대고, 전년동분기대비 36% 증가했고 직전 최대치가 2025년 3분기입니다. 그래서 둘 다 똑같고, 아까 말씀하신 자동차 관련해서는 답변을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기... 제가 좀 알아봐야 될 것 같고요, 여기 지금 Q&A에 안 적혀 있어서.

다른 분.

<질문> 반도체만 따로 36%라는 말씀이신 거죠?

<답변> 잠깐만요. 예, 반도체가 전년동분기대비 36%... 36.0% 증가했습니다.

<질문> 그게 IT부품에 포함되는 거죠? 반도체가.

<답변> 네, 그렇습니다.

10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지금 67.1%가 지금 제일 최고인데요. 지금 2015년에, 2015년이... 2015년에 66.5%가 직전 가장 최고였습니다.

그다음에 자동차는...

<질문> 아까 무역집중도 질문드릴 때 어쨌든 많이 높아진 이유에 대해서 분석,

<답변> 네?

<질문> 높아진 이유에 대해서, 둘 다 역대 최대로 높아졌잖아요.

<답변> 네.

<질문> 그런데 어쨌든 반도체가 이렇게 활황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집중도가 높아진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반도체의 영향이 제일 컸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까 자동차 여쭤보신 분이 어느 분이셨죠? 어디시라고 하셨죠?

<질문> 한국일보요.

<답변> 한국일보요? 제가 바로 알아봐서 바로 알려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지금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은데 자동차 지금 감소한 게 언제부터 감소했는지 물어보신 거죠?

<질문> *** 자동차가 얼마, 이게 얼마만의 최저치인지, 하락율이.

<답변> 하락율이 최저인지?

<질문> 네.

<답변> 네, 알겠습니다. 그거 바로 알아봐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10. 14:15 기준

  1.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광주' 단계상승 5
  2.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인천' 순위동일
  3.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단계상승 2
  4. 상생협력기금 등 대·중소 유통업계 상생협력방안의 세부사항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습니다. NEW
  5. [K-로컬 미식여행 33선] (23) 천혜의 생태계를 자랑하는 섬진강의 보물, 재첩 단계하락 2
  6. 이 대통령 "경쟁력 강화 위한 각종 입법 절실…국익 우선 정치 부탁" 단계하락 5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