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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시대, 국산 잡곡 황금비율로 국민 건강과 식품 산업 키운다!

2026.07.08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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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 김병석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브리핑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선조들은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이나 동짓날의 팥죽처럼 절기마다 잡곡 음식을 나누며 가족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해 왔습니다.

동의보감에서도 잡곡을 단순한 곡물이 아니라 봄의 기운을 북돋우고 병을 다스리는 약곡으로 귀하게 여겼습니다.

오늘 저는 선조들이, 선조들의 지혜를 현대 과학으로 검증하고 우리 국산 잡곡이 어떻게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 맞춤형 소재로 진화하고 있는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나아가 우리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식품산업과 상생 발전하기 위한 농촌진흥청의 향후 비전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식생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수의료용도식품·고령친화식품 시장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기능성이 검증된 국산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연구 성과를 실제 제품 개발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기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국산 잡곡이 지닌 우수한 기능성을 산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생산부터 가공·제품화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2019년부터 국산 잡곡을 활용한 맞춤형 혼합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해 왔습니다.

연구의 목표는 단순히 기능성이 높은 품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잡곡을 함께 활용했을 때 기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조합을 과학적으로 구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귀리, 수수, 팥, 조, 기장 등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혼합 비율을 설계하고, 항당뇨 및 항고혈압 관련 효소 활성과 동물실험을 단계적으로 수행하여 최적의 혼합 비율을 도출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항당뇨와 항고혈압 활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혼합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까지 완료하였습니다.

항당뇨용 혼합물은 귀리, 수수, 손가락조, 팥, 기장 등 다섯 가지 곡물을 이용해 30:30:15:15:10의 최적 비율로 배합하였으며, 항고혈압용 혼합물은 손가락조, 수수, 팥 등 세 가지 곡물을 30:35:35 비율로 최적화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혼합물은 효소 활성, 세포 및 동물실험을 통해 단계적으로 기능성을 검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당뇨 오곡 혼합물은 공복혈당을 약 22%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고, 항고혈압 혼합물은 수축기 혈압을 약 20% 낮추는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국산 잡곡이 특수의료용도식품... 식품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이번 연구의 또다른 의미는 연구 성과가 논문과 특허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성 분석 결과, 이번 기술은 약 91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47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실제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 가운데 한 업체는 관련 제품 출시 이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다른 업체도 대형 유통망 입점과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연구 결과가 산업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맞춤형 혼합 잡곡, 즉석밥, 특수의료용도식품, 선식 등 약 총 15종의 제품이 개발되었으며, 그 결과물이 실제 소비자의 식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은 대상웰라이프, 쿠첸, 농협양곡, 롯데마트, 청그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성이 검증된 국산 원료의 품질관리기술을 지원하고 산업체는 제조와 유통 역량을 더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농촌진흥청은 종자에서 생산·가공·유통·소비까지 이어지는 Seed to Table 전 주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산업체에는 경쟁력 있는 국산 원료를,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선순환적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국산 식량 작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건강 증진과 우리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립식량과학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6:57)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연구진이 연구한 결과를 보면 최적의 비율이 항당뇨 같은 경우는 귀리와 수수, 손가락조, 팥, 기장 이렇게 다섯 가지고 항고혈압은 손가락조와 수수, 팥, 이렇게 세 가지잖아요. 그런데 보통 가정에서 밥을 지어 먹을 때 백미에다가 잡곡을 혼합하는데 이렇게 잡곡만 밥을 지어 먹었을 때의 효과들을 지금 연구를 하고 규명을 한 건데 이 외에 백미와 어떤 비율로 섞었을 때 어떤 최적의 효과가 있다, 이런 연구도 혹시 진행이 됐을까요?

<답변> 지금 저희가 제품화돼 있는 오곡이나 삼곡은 3:7 비율로 혼합해서 밥을 지으라고 합니다. 잡곡만 넣었을 때는 밥맛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쌀을 7 넣고 잡곡, 이걸, 혼합 잡곡을 3을 넣어서 같이 밥을 지어서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라고 저희들은 지금 제안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저희가 지금 동물 실험한 거는 혼합 잡곡만을 가지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밥하고 섞었을 때는 아마 그 유사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고 아마 그런 연구는 지금 조금 더 보완해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맞죠?

<답변> (하태정 품질관리평가과장) 예, 맞습니다.

<질문>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예년에도 발표하신 것 같은데요. 산업화에 중점을 두고 계신데 확대, 이렇게 확대했을 경우에 지금 잡곡 재배 현황 보면 재배면적이 그렇게 넓지 않은 것들도 있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공급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잡곡 재배면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2만 3,000ha 정도 되고요. 저희가 지금 잡곡이 면적과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는 걸 저희가 통계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국내에서 생산된 잡곡이 다 이렇게 소비가 가능할 것인가, 이거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한 가지가 손가락조와 같은 5ha 정도 재배되는 아주 작은 품목들이 있습니다. 이 품목들은 기존에 있던 우리 차조와 대체해서 써도 효과에서는 차이가 없다는 걸 저희가 구명해서 만약에 손가락조가 부족하면 차조를 써도 된다, 이렇게 지금 저희 생각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대형 유통... 롯데마트하고 계약을 맺어서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상당히 반응은 좋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에서는 소비자 패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판매되고 난 뒤의 소비자들의 반응을 조사해서 저희들한테 다시 피드백해 주고, 저희들이 그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뭐가 있는지 또는 잘 안 되는 거 있는지를 확인해서 또 보완하는 그런 어떤 같은 협력체계를 같이 갖추고 지금 계속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질문> 최적의 혼합 비율을 2019년에 설정하셨지 않습니까? 항당뇨·항고혈압에서. 이거는 어떤 식으로 배합을 맞추신 거예요?

<답변> 저희가 설정한 거는 잡곡 중에 항산화 효과가 우수하고 식이섬유나 다른 어떤 유용 성분이 많은 잡곡을 다섯 가지를 선정해서 실험을 했고요. 그중에서 아마 비율을 선정한 거는 각각의 비율의... 아주 많은 실험을 했을 겁니다. 저희 정확하게는 우리 과장님께서 그 반복 실험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한번 설명을 해주시죠.

<답변> (하태정 품질관리평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항당뇨·항고혈압 조합이라 품목 선정을 할 때는 여기 나와 있는 다섯 가지뿐만 아니라 콩이라든지 다른 잡곡도 이렇게 선정을 하고 조합을 여러 가지, 한 50가지 이상을 해서 그중에서 활성이 뛰어난 조합을 선택을 한 것... 했습니다.

그래서 최적 조합 비율을, 효능이 우수한 걸 품목을 선정하고 그 조합을 조합 비율별로 이렇게 해서 최적으로 활성이 뛰어나고 효능이 좋은 것들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그거를,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당뇨 모델, 또 고혈압 모델들을 통해서 활성을 추가적으로 평가한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아무래도 당뇨 실험 같은 경우에는 활성을 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알파-글루코시데이즈라고 하는 탄수화물을 당으로 바꿔주는, 효소 활성을 저해를 많이 해야 되는데 당에서 제일 중요한 건 그것입니다.

탄수화물이 당으로 안 되면 혈당이 높아지지 않기 때문에 알파-글루코시데이즈의 저해 활성이 높은 품목들을 선정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게 혈중의 포도당을 간세포로 빨리, 혈에, 혈중의 많은 당들은 간으로 빨리 가서 간에서 에너지로 활용하도록 빨리 빼내는 게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 활성을 기본적으로 해서 혈당 저하 효과를 보는 것이고요.

고혈압과 관련돼서는 고혈압에 있던 안지오텐신이라는 혈관을 이완시키는 이런 물질을, 혈관을 수축시키는 안지오텐신 II라는 물질로 전환시키는 게 ACE라는 효소인데요. ACE 효소 활성을 저해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수축을 자꾸 시키면 혈압이 높아지니까요. 그래서 이완시키는 작업을 하는 이 ACE 활성을 저해하는 효소를 평가해서 그중에서 효소 활성이 높은 잡곡들을 선정을 해서 저희가 그 선정된 품목들을 가지고 또 배합 비율을 또 재설정하는 거죠.

이게 30:30:15:15:10 이렇게 들어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떤 것이 더 많이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혼합 비율에 대한 어떤 실험, 여러 설계를 해서 혼합 비율 설계를 하고 그 결과 중에 최적으로 잘 나온 것들을 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저희가 아무래도 이게 혈당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메트포민이라는 대조 물질이 있습니다. 약으로 쓰여지는데 그것과 동등한 수준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의약품 수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저희가 구명을 했습니다.

<질문> 여기 항당뇨·항고혈압 귀리, 수수 여기 비율이 있는데 혹시 이걸 갖다가 밥을 갖다가 만들 때도 이대로 적용해도 되는 겁니까?

<답변> 예.

<질문> 아니면 이렇게 하면 밥에 쌀이 안 들어가게 되면 사실상 먹기가 힘들 것 같은데요.

<답변> 예, 그렇습니다. 제품 하나 줘 보세요. 저기 제품이 오곡은 오곡대로 삼곡은 삼곡대로 혼합 비율을 맞춰서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이 제품을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거를 쌀을 한 2컵 넣으면 얘는 1컵 해서 7:3의 비율로 넣으면 됩니다. 쌀을 7로 넣고 얘는 3, 이렇게 해서 7:3의 비율로 해서, 이 두 가지 다 7:3의 비율로 밥을 지어서 먹으라고 이렇게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질문> 그런데 그 조성에 쌀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게 되면 효능이나 이런 거는 좀 떨어지지 않습니까?

<답변>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연구를 하고 또 소비자 패널의 반응을 봐야 되는데요. 아직 동물실험을 해서 이 잡곡 블렌딩과 관련된 것만 했고, 그래서 이게, 이걸 어떻게 보면 소비자들은 의약품처럼 생각하시는데 평소에 먹는 한 끼의 밥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혈당과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 라는 저희 개념은 이런 어떤 2:1의... 7:3의 비율로 해서 지속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관리하면 아마 충분히 저희 혈압이나 혈당을 관리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 부분은 추후에 저희가 쌀을 섞어서 같이 밥을 해서 먹었을 때의 효과는 저희들이 계속 다시 한번 검토를 하고 조사를 해서 추후에 한번 그 말씀을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저는 잡곡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이게 쌀 자체는 굉장히 소화가 잘 되는 식품 아닙니까? 근데 잡곡은 소화가 좀 많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소화 부분은 크게 문제는 없겠습니까? 소화를 시키는 데 이런.

<답변> 혹시 소화와 관련돼서.

<답변> (하태정 품질관리평가과장) 아무래도 잡곡은 폴리페놀이라든지 안토시아닌,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있기 때문에 소화는 조금 일반 쌀보다는 훨씬 떨어지는데 소화가 잘 된다는 말은 즉 당이 분해가 돼서 혈당을 높인다는 거죠, 그렇죠. 그런 부분을 천천히 시켜줄 수 있는 것이 혼합 잡곡이지 않는가, 라고 생각되고 그런 콘셉트를 가지고 저희가 연구를 한 겁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지금 알려주신 방법으로 밥을 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동물실험 결과인데 인체 적용 실험 결과는 혹시 안 나왔는지요? 궁금합니다.

<답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저희가 얻었고요. 인체실험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제품을 하면서 소비자들의 패널 조사를 통해서 지금 실질적으로 이것이 한 끼 식사를 지속적으로 이렇게 식사를 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모니터링도 하고 실제 저희가 실험실 내에서도 아마 조사를 해서 연구를 해서 좀 더 구명을 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질문> 아까 여기 대형마트 이런 데서 팔렸다고 소비자 패널 반응 같은 게 나왔는데 이게 그럼 주소비자가 일반인들이 사는 건지, 아니면 정말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런 분들이 아무래도 많이 사갈 것 아닙니까? 그런 통계는 없을 거고요.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일반인, 아까도 앞에도 질문이 있듯이 이렇게 식감도 안 좋고 이렇게 하면 이게 일반인 수요가 그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같진 않은데 이렇게 되면 아까 여기 나온 대로 국내 잡곡시장 이렇게, 농가소득 이렇게 향상까지 가는 건 한계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답변> 저희가 일반적으로 성인들이 먹는 밥은 백미보다는 잡곡으로 섞어서 먹는 밥들이 대부분이고요. 지금 기존에 팔리던 시장에서 이렇게 오곡밥처럼 지금 이게 출시된 지가 6월?

<답변> (하태정 품질관리평가과장) 예, 6월 말.

<답변> 6월 말에 출시돼 2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은. 그래서 아직 소비자들의 어떤 그, 패널들이 느끼는 어떤 피드백을 아직 정확하게 받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다른 오곡보다는 2배 이상 지금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또 맛에 대해서는 저희가 7:3으로 쌀에다가 30%를 블렌딩한 오곡을 섞어서 드시라고 하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밥맛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기존에 저희가 잡곡밥을 먹어 왔던 그런 느낌처럼 먹을 수 있는 그런 밥... 그런 맛이 느껴질 수 있고요.

아마 당이나 혈압에 관련돼서 관심이 있는 성인들은 충분히 이걸 구매하고 또 지속적으로 이걸 활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 잡곡 생산 농가한테도 저희들은 큰,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국산 잡곡 맞춤형 혼합기술이 산업 현장으로 널리 확산되어 국민 건강을 지키고 우리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보탬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추가 질의 및 답변 시간은 오찬 장소에서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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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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