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용률을 살펴보면 도지역에서는 경북 울릉군·전남 신안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11쪽, 15~29세 고용률은 도지역은 경북 울릉군·전남 완도군 등이 높았으며, 특광역시는 서울 금천구·인천 옹진군 등이 높았습니다.
12쪽, 65세이상 고용률은 도지역에서는 경북 청송군·전북 장수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다음은 13쪽, 취업자입니다.
산업별 비중은 해당 시군구에 거주하는 전체 취업자 기준입니다.
먼저, 도별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을 살펴보면 농림어업 취업자 비중은 경북 의성군이 55.9%로 가장 높았고, 광·제조업은 경남 거제시가 40.5%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광역시에서는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은 부산 중구가 31.4%로 가장 높았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광주 동구가 55.7%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은 16쪽, 임금근로자 비중입니다.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을 살펴보면 도지역에서는 경기 군포시·경남 거제시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울산 동구·서울 동작구 등이 높았습니다.
시군구별 실업률 및 비경제활동인구는 보도자료 17~18쪽, 지역활동인구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등은 보도자료 19~2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40)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관악구 실업률이 228개 시군구 가장, 시군구 가운데서 가장 높은데 이거 '전국 실업률 1위'라고 표현해도 무방한 거죠?
<답변> 관악구 실업률, 잠시만요. 자료 한번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악구 실업률이 228개 시군구 중에서 가장 높은, 네, 맞습니다. 그리고 관악구는 청년층 인구 비중이 높은 상황이어서 관악구는 작년에도 지금 실업률 자체는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질문> 과장님, 이게 작년에도 이어져 있던 것 같긴 한데 7개 특광역시 구지역을 제가 '대도시'라고 만약에 칭한다면 이 지역에서만 취업자가 쭉 감소했더라고요. 그래서 대도시 취업이 안 좋다, 고용 상황이 안 좋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고요.
또, 10쪽에 보면 도지역에서 경기 이천이나 충북 음성 같은 곳들이 반도체 관련 산업단지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고용률은 높고 1쪽에 보면 실업률 높은 곳 중 하나로 경북 구미 같은 곳도 예를 들어 놓으셨는데 여기가 전자 산업단지 있는 곳으로 알아서 이게 제조업 내 업황에 따라서 취업 고용 여건이 양극화돼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지 한번 여쭙습니다.
<답변> 먼저, 고용 상황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광역시 고용 상황 관련해서는 현재 특광역시 지역은 업종별로는 보건복지서비스업과 그리고 운수·창고업은 이번에 취업자가 증가한 상황이고, 반면에 제조업과 그리고 건설업 그리고 정보통신서비스업 등은 취업자가 감소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제조업과 건설업은 고용동향에서도 저희가 공표했던 바와 같이 지금 20개월 이상 취업자 수가 계속 감소하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 주셨던 이천이라든지 음성 지역의 반도체 산업 관련되는 고용률은 반도체 업종 관련해서는 지금 고용... 업종 호황 영향으로 관련해서는 지금 고용률이 조금 더 개선된 부분이 있는 거고 이천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개선 폭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북 구미 등 제조업 관련돼 있는 지역들 고용 상황 관련해서는 지역별로는 조금 편차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아서 지역별 표현에 대해서는 업종 전체 상황을 조금 같이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조업과 그리고 제조업 전체 업황 자체가 현재 취업자 수 규모에서는 계속 지금 취업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을 반영한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과장님, 이천 개선 폭이 컸다는, 컸다고 하셨는데 몇 %p...
<답변> 잠시만요. 이천,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이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잠시만요. 이번에 고용률 68.2% 고용률인데, 전체 고용률이. 이게 이천시 같은 경우에는 2013년도부터 저희가 통계를 작성해서 공표하고 있는데 2022년도 68.4% 이후에 2위 정도에 해당되는 그런 고용률입니다. 그 증감 폭은 저희가 확인하고 한 번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과장님, 5쪽에 보면 특광역시 구지역 취업자가 남자는 6만 2,000명 감소하고 여자는 3만 7,000명 증가했는데, 물론 고용률이나 이런 거 다 남자가 아직 높긴 하지만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답변> 이 부분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지역의 취업자 수 증감과 관련해서 구지역은 이번에 2만 5,000명 취업자 수가 감소했는데 그 관련해서 제조업과 그리고 건설업 등의 취업자 수 감소 영향이 가장 큰 것 같은데 주로 남성분들이 많이 취업하는 주요 업종이 제조업이라든지 건설업의 업황이 다 안 좋으면서 관련 취업자 수가 계속 지금 20개월 이상 감소하는 그 영향이 구지역에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질문> 이번 자료에서 좀 특이점 같은 거 있을까요? 예전과 비교했을 때.
<답변> 이번 자료에서, 이번 자료에서 조금 특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군지역 고용률 증가를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군지역은 이번에 15세이상인구 규모도 2016년에 4만 7,000명 증가한 이후에 이번에 처음으로 2만 9,000명 정도 인구 증가가 있었고 그에 따라서 고용률도 69.4%로 2013년 통계 작성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군지역, 인구소멸지역이 많은 군... 지역들을 대상으로 해서 정책이라든지, 관련 정책 그리고 인프라가 많이 지원된 그런 영향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시작된 기본소득이라든지 그다음에 관련 정주여건, 생활정주여건 지원 사업 등 이런 부분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답변> 잠시만요. 자료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10만 명은 구지역은 2021년도부터 저희가 통계를 공표하고 있는데 두 번째로 높은, 두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질문> ***
<답변> 기타 비경 말씀하신 건가요?
<질문> ***
<답변> 기타 비경, 잠시만요. 그건 저희가...
<질문> ***
<답변> 그 수치는 저희가 확인해서 브리핑 이후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추가 질문 없으시면 총평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취업자는 전년동기대비 시지역은 9만 6,000명, 군지역은 2만 6,000명 각각 증가한 반면, 구지역은 2만 5,000명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전년동기대비 시지역은 0.1%p, 구지역은 0.2%p 각각 하락한 반면, 군지역은 0.2%p 상승하였습니다.
시지역은 거주지 기준 취업자가 근무지 기준 취업자보다 많아서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낮고, 군과 구지역은 근무지 기준 취업자가 거주지 기준 취업자보다 많아서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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