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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더 정밀하게…'2세대 육계 스마트팜' 개발

2026.08.26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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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유동조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브리핑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사 환경과 닭의 사육 상태를 더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개발한 기술이 되겠습니다.

개발 배경과 주요 기술, 현장 실증 성과, 앞으로의 활용 계획 순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1세대 육계 스마트팜은 사료 공급과 급수, 환기 등 개별 장비의 자동화에 중점을 두어 장비별로 수집되는 사료 섭취량과 온·습도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축사 상태를 판단하고 관리할 때 농장주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대학과 산업체와 함께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개발하였습니다.

첫째는 여러 지점에서 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바닥을 관리하는 주행형 환경관리 장치이며, 두 번째는 축사 내부의 열 환경 변화를 예측해서 환기를 조절하는 능동형 환기제어 기술입니다. 여기에 기존 1세대 스마트팜 장비와 새로 개발한 기술의 정보를 하나로 묶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먼저, 주행형 환경관리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축사 천장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서 이동하면서 여러 지점에서 암모니아, 황화수소, 이산화탄소 농도와 온·습도를 측정합니다.

측정 결과는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색으로 표시한 분포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축사 안의 위치별 환경 차이를 색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농장주는 환경 상태를 한눈에 살펴보고 관리가 필요한 지점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바닥관리 기능도 갖추었습니다. 습해지기 쉬운 음수 라인 주변에 깔짚을 자동으로 살포하고 바닥 수분을 관리해서 암모니아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현장 실증 결과, 장치를 적용하지 않은 사육동보다 암모니아 배출량이 약 20% 정도 감소하였습니다.

두 번째 기술은 능동형 환기제어 기술입니다. 기존 환기 방식은 축사 내부의 측정 온도가 설정값에 도달하면 환기팬이 가동되는 사후 대응 방식이었다면 이번 기술은 외부 기상조건과 축사 구조, 단열성능, 닭이 배출하는 열 등을 반영해서 필요한 환기량을 계산하고 환기팬이 사전에 가동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즉, 축사 내부 열 환경이 변화한 뒤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예측해서 환기팬을 미리 가동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현장 실증 결과도 확인해 봤습니다. 기존 온도 센서 기반의 환기 방식보다 고온기 낮 시간대 축사 내부 온도를 최대 2℃ 낮추었습니다. 전력 사용량도 약 35% 감소시켰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고온기 축사 내부 온도의 변동 폭을 줄이고 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닭의 고온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통합관리시스템입니다. 체중계와 사료빈관리기 같은 1세대 기존 장비와 주행형 환경관리 장치, 능동형 환기제어 기술을 하나의 관리체계로 연계하고 수집·분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농장주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축사 환경과 사료, 급수, 체중, 사료 효율과 예측 평균 체중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관리 조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 농가에 적용해서 생산성 변화도 확인했습니다. 도입 전후 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농가의 생산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생산지수는 약 5% 정도 높아졌습니다. 사료 효율과 출하까지 정상적으로 자란 닭의 비율도 개선되었습니다.

사료 효율 개선과 육성률 향상 효과를 3만 수 규모의 육계사 1개 동의 연간 6회 사육하는 조건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1,400만 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으로 이 기술이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국내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올해 실증 농가 1개소를 추가하고 내년에는 신기술 보급사업과 연계한 농가 보급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축산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농가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지금까지 축산원 축산생명환경부 유동조 부장님께서 2세대 육계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결과 관련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추가적인 세부 내용이나 자세한 답변은 스마트축산환경과 장길원 과장님, 전남대학교 홍세운 교수님, (주)이모션의 김호철 대표님께서도 같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5:27)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이게 지금 1세대가 있고 2세대 이번에 개발해서 발표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2페이지에 있는 암모니아 배출량 20% 감소와 전력 사용량 감소 이런 것들은 뭐 대비 이게 줄었다는 건가요? 1세대 대비?

<답변> 1세대, 1세대 대비.

<질문> 1세대 대비인가요?

<답변> 네.

<질문> 육계 스마트팜 이거 브리핑하고 이렇게 하는 거 처음 들었는데요. 지금 우리 현재 농가에서 1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실제로 도입하고 있는 정도는 어느 정도 됩니까?

<답변> 정확히 육계와 관련된 통계는 없지만 농식품부에서 정책적으로 1만 8,000농가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중의 7% 정도가 양계, 산란계와 육계를 한 7%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육계만 따로 되어 있지는... 아직 데이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질문> 그러면 실제로 육계나 산란계 키우는 데는 아직까지 1세대도 도입 안 한 데가 훨씬 더 많은 상태네요?

<답변> 네. 대부분 1세대 스마트팜 도입하는 농가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창문이 있는, 윈치 커튼이 있는 이런 비닐하우스 농가가 아니고 무창 계사로 돼 있고 H빔이나 이런 시설들이 돼 있는 농가들이 대부분 1세대 스마트팜 도입하고, 저희들도 2세대 스마트팜도 이런 시설이 돼 있는 데서 자동형 이동 장치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 하려면 그런 구조들이 돼 있는 축사가 필요합니다.

<질문> 그리고 오늘 나온 데는 육계만 해당되고 산란계는 아닙니까?

<답변> 네, 육계에서.

<질문> 그러면 산란계는 2세대 스마트팜 개발 중입니까? 아니면 그게 개발이 좀 어려운 겁니까?

<답변> 지금 영상으로 산란 수, 산란하는 것들을 판별하는 기술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2세대 스마트팜도 같이 하고 있다고, 지금 진행 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유동조 부장님, 브리핑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세부 질문은 우리 장길원 과장한테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브리핑 내용을 보니까 이게 생산지수는 4.8%가 향상이 되고 사료요구율도 3.4%, 그다음에 육성률도 2%p 증가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실증 농가를 보니까 남원의 한 농가를 중심으로 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이런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너무 제한적이지 않습니까? 너무 적고 그런 생각이 들고, 만약에 농가 규모가 더 커지거나 계절, 품종, 사육 방식이 달라져도, 그러니까 이런 비슷한 효과가 재현될 수 있는지,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장길원 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축산환경과장) 우선은 저희가 지금 기술 개발, 2세대 기술 개발하고 현장 실증한 농가는 현재 지금 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하지만 이 농가가 1세대 기존 장비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2세대 장비를 했을 때 어떤 효과를 본 거기 때문에 저희가 아마 2세대, 일반 농장에서 2세대 스마트시설이 들어갔을 때의 효과는 있을 거라고 저희도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단, 아까 말씀하신, 질문하신 것처럼 이건 일반화할 수 있겠느냐, 라는 부분들은 물론 사육 조건이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방법이라든지 그런 건 농가마다 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이 효과가 5%다, 2%다, 이렇게 상승된 효과가 정확한 이만큼 수치만큼 모든 걸 다 일반적으로 향상될 수 있다, 라는 부분들은 농가마다 좀 차이는 있겠지만 저희가 향상될 수 있는 그런 기술이라고는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답변>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남원에서 실험을 했고요. 정읍에서 곧바로 2차로 실증 시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성과가 더 좋다고 하면 내년도에는 보급사업으로 통해서 8개 정도 농가에 더 보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그 농가 보급 계획 관련해서 사실 농가 입장에서는 그게 경제성이 제일 판단의 중요한 근거가 될 텐데 여기 보면 3만 수 규모 육계사 1개 동 신규 도입비가 최대 1억이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연간 경제적 효과는 1,450만 원'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럼 단순히 계산하면 투자비 회수까지 기간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농가가 실제로 투자할 만한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뭔가요?

<답변> (장길원 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축산환경과장) 지금 이 농가의 실증 농가 대상의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저희가 경제성 분석을 한 거고요. 좀 전에 말씀만 드린 것처럼 이 1,400만... 1,450만 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는 지금 이 농가가 1세대 지금 시설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1세대에서 2세대 효과로 했을 때 1,450만 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인데요. 1세대 기본적으로 있을 때 2세대 추가... 토털 비용은, 8,000만 원 정도 아까 서두에 말씀하신 거는 1세대가 없는 일반 농가에서 2세대까지 할 때 초기 비용이 8,000만 원이고요. 지금 이 농가 같은 경우는 1세대가 있을 때 2세대만 추가로 했을 때는 저희가 한 5,000만 원 초기 비용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5,000만 원 초기 비용에 1,450만 원 정도의 연간 소득을 볼 수 있다면 한 5년 이내에는 회수할 수 있는 그런 효과는 있다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거는 1세대가 아닌 일반 농가에 2세대까지 다 할 때는 초기 비용이 한 1,800만 원 정도 더... 아니, 8,000만 원 정도 들지만 경제적 효과는 1,450만 원보다는 더 있을 거라고 저희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러면 한 가지 더, 요즘에는 동물복지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암모니아 배출량이 20.7% 감소하고 그다음에 고온기 축사 온도가 1.5~2℃ 낮아져서 동물복지 개선 효과가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이게 사실은 동물복지하고 직접 연결되는 지표는 질병 발생률, 폐사율 그다음에 스트레스 지표, 행동 변화 이런 것들이 검토될 수 있는데 이런 것도 다 조사하신 건가요?

<답변> (장길원 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축산환경과장) 저희가 스트레스 지수라든지 그런 부분들까지는 세밀하게 아직 조사는 못 했고요. 우선 이산화탄소라든지 암모니아가스 이런 발생량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산화탄소나 암모니아가스는 호흡기나, 호흡할 때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영향이 미칠 수 있고요.

그리고 가축의, 어떤 복지도 복지지만 이 축사 내부의 환경이 좋아지면 근로한, 작업하는 작업자의 환경도 같이 좋아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까지도 저희가 조금 효과가 있다, 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일반 소비자도 그렇고 이런 축산 관계자들도 그렇고 사실은 우리가 새로운 뭔가를 도입한다고 할 때, 특히 동물복지 분야를 강조하시려면 일단 소비자들이, 일반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들을 더 갖다 놓고 말씀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다음번에 이렇게 한 번 또 기회가 된다 그러면 그런 부분까지 한번 같이 공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답변> (장길원 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축산환경과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답변> 네, 참조하겠습니다.

<질문> 최근에 육... AI로 인해서 육용종란을 수입한다든지 아니면 지난해도 브라질 닭 수입 이런 식으로 어떤 수급 문제와도 연결이 될 것 같은데요. 2세대 스마트팜이 되면 뭔가 AI 영향에서 어떤, 좀 더 예방하는 효과나 이런 게 있는지 궁금하고요.

향후에 이게 생산량이 늘어나면 현재 닭고기 수급에 대한 것에도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방역과 관련된 부분이어서 좀 민감하긴 한데요. 일단 고병원성 AI 같은 경우는 차단 방역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정부 정책도 차단 방역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요. 고병원성 AI 같은 경우에는 전파가 대부분 조류라든가 사람이라든가 차량이라든가 이런 거에 의해서 전파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 사육하다 보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암모니아가스 농도가 낮아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일반적으로 AI뿐만 아니라 질병에 있어서 호흡기 질환이나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을 합니다. 물론 사육기간은 5주 안쪽으로 상당히 짧긴 하지만 한 3주 정도 되면 닭들이 암모니아가스나 여러 가지로 인해서 호흡기 질환자... 기침·가래 섞인 호흡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심해지면 폐사에 이를 수 있고요.

그러다 보면 저희가 오늘 실험한 거에서도 발생... 생존율이나 육성률이 좋아졌거든요. 그러니까 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런 육성률이 좋아지고 질병 예방효과도 있는 거고, 물론 AI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다른 질병들에 효과도 있고. 그래서 수급 안정에 많은 기여를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이번에 AI로 인해서 종란을 수입하고 한 거는 비상대책으로 인해서 농식품부에서 긴급하게 스페인하고 벨기에에서 수입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지금 종란이, 종계가 폐사를 했기 때문에, 살처분을 했기 때문에 알에서 병아리가 될 수 있는 그 숫자가 확 부족했기 때문에 긴급대책을 한 거고요. 그런 것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이나 수급대책들이나 저희들이 하고 있는 스마트팜 이런 것들이 같이 해서 수급의 안정을 기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2세대는 그럼 도입률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부분 신경 쓰고 있으신지, 그리고 8개 시범사업으로 하시려고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을 농가한테 어떤 방식으로 지원이 되는 건지, 그게 어떻게 설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아직까지 스마트팜, 지금 스마트팜에서 양돈 분야하고 전체에서 농식품부에서 확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육계에서는 아직도 조금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농식... 계열 업체든 농식품부든 지금 신경을 쓰고 있다고는 저는 알고 있고 정확한 숫자는 제가 잘 모르고 있는데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 정도 말씀드리고요.

8개 시범사업 같은 경우는 농진청의 시범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역별로 우선적으로 시군에서 요청이 오면 저희들이 심사해서 그 농가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농장주의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다 판단을 해서 평가해서 선정하게 되고요. 시범사업 같은 경우는 농장에서 직접 자부담하는 건 없고 저희들 사업비에서 진행하는 겁니다.

<질문> ***

<답변> 효과는 많이 보고 있어서 농장주들, 그러니까 제일 좋은 건 농장주분들이 입소문으로 '했더니 좋더라.'라는 것들이 많이 소문이 나야, 사실 선뜻 돈을 투입을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효과를 확실히 보려면 홍보도 많이 해야 되겠고 정책적으로 유도를 많이 해야 될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이렇게 시범사업을 통해서나 실증 시험을 통해서 나온 성과들을 알리고, 대국민에게 알리고 해서 농장에서, 농장주께서 1세대가 됐든 2세대가 됐든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2세대 스마트팜 기술이 널리 보급되어 정밀한 환경관리와 농장주의 관리 판단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추가 질의 및 답변 시간은 오찬 장소에서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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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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