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2009 나라살림 이렇게

2012년 실질성장률 7%로 ↑…조세부담은 20%대로 ↓

[2012년 국가재정운용 모습] 국가채무, GDP대비 30% 수준 관리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30일 정부가 발표한 ‘2008~2012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은 △7% 실질성장률 지향 △조세부담률 20%대로 인하 △재정수지 균형재정 달성 △국가채무 국가총생산(GDP) 대비 30% 수준서 탄력 관리 등을 2012년 기준 거시경제 및 재정총량 목표치로 제시했다.


정부는 먼저 실질성장률이 올해 4.7%에서 2009년 4.8~5.2%, 2010년 5.2~5.6%, 2011년 5.8~6.2%로 단계적으로 상승해 2012년 기준으로 7% 성장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이후 대외여건이 개선되면서 경제 활성화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이에 성장속도가 가속화될 것이란 기대다.


재정수입의 경우, 감세 추진으로 국세수입 증가는 둔화되나 공기업 민영화 등에 따라 세외수입 상승폭은 늘어 계획기간 중 예산수입이 연평균 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세부담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2012년까지 20.8%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기금수입은 사회보장성기여금 증가 등에 따라 연평균 8.3%, 기금수입을 포함한 총수입은 연평균 7.6% 증가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정부는 또 연평균 예산지출 증가율(6.6%)을 경상성장률보다 낮게 관리해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확보해간다는 방침이다.


이는 경제여건에 따라 증가율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경기보완적 재정운용을 한다는 것인데, 2009년을 정점으로 2010년 이후부터는 예산지출 증가율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산과 기금지출을 합산한 총지출도 경상성장률 및 총수입 증가율인 7.6%보다 낮은 연평균 6%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재정수지는 적자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2012년 균형재정에 도달하고, 국가채무는 GDP 대비 30% 수준에서 탄력 관리키로 했다. 일반회계 국채는 매년 7조원 수준에서 발행할 계획이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신성장동력 육성 정부 의지 담았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8. 12:52 기준

  1. 한우·수산물·의류 최대 50%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순위동일
  2. 영상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단계상승 2
  3.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단계상승 3
  4. K-뷰티·반도체 날개…중소기업 3분기 수출 334억 달러 '역대 최고' NEW
  5. 영상 "물은 며칠에 한 번 줘요?" 라는 질문이 틀린 이유 순위동일
  6. 대학 등록금 올리면 증액분 어디에 쓰나…등록금심의위가 확인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