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운영 재원의 안정적 확보에 최선의 노력 · 2026년 국세청 소관 세입예산 381.8조 원
· 성실신고 지원 및 체납징수 강화로 세수확보에 총력
■ 국세 체납관리의 전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 · 체납관리단 출범: 현장중심의 능동적·적극적 체납관리로 전환
· 생계곤란형 체납자는 경제적 재기 지원
· 진 악의적 고액·상습 체납자는 강력대응
■ AI 3대 강국을 선도하는 국세행정 AI 대전환 · 납세서비스 혁신, 공정과세 구현, 세정효율화 등 세정 프로세스 전면 혁신
· ('25) ISP 수립 → ('26) 예타·ISMP 수립 → ('27) 본사업 착수 → ('28) 개통
· 국세청 독자 인프라·생성형 AI 도입, 전담부서 운영·전문인력 양성
■ 민생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세정차원에서 뒷받침 · 정기조사 시기선택제, 중점점검항목 사전공개
·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환경조성, 국가데이터 개방
· 합리적 세법해석으로 취약계층의 과중한 세부담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