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NTIS'의 가입현황 및 페이지뷰를 분석한 결과 서비스 시작 이후 6개월 동안 약 1만30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월평균 페이지뷰는 약 26만회, 회원 1명당 페이지뷰는 115회(9월)로 활용도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22일 밝혔다.
소속기관별 사용자 현황을 보면, 대학과 출연연구소가 전체의 48.2%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18.3%), 정부관계자(14.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일반사용자도 16.5%로 국가R&D현황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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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기관별 사용자 수 |
페이지뷰를 통한 서비스별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범부처 R&D사업공고 및 국내·외 정책동향 등 R&D지식포털로서 서비스 중인 통합홈페이지(76만회)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장비·기자재(35만회), 국가R&D사업관리(19만회), 국가R&D참여인력(15만회) 서비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NTIS가 연구자 및 중소기업의 R&D 인력 및 고가장비 정보부족 등의 애로점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회원 일인당 페이지뷰는 9월 현재 115회로 나타났는데 이는 NTIS가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을 의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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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별 페이지뷰 |
교과부 관계자는 “지난 6개월간의 활용도 분석을 기반으로 향후 2~3년간 범부처 공동으로 국가 R&D정보 유통에 관한 제도적인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서비스의 질을 확보하는 한편, 수요자가 원하는 컨텐츠 확충과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가R&D정보 지식포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보과 (02-2100-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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