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17대 대통령선거

2007.12.17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민을 가족처럼 보듬어 주시는 분을 원해요.”
“문화산업에 비전을 제시하는 분을 뽑을래요.”
“초심 잃지 않을 분 뽑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지존’ 신지애, 올림픽 축구팀의 기둥 이청용, 원더걸스의 유빈, 인기 배우 고은아와 영화 ‘M’의 여주인공 이연희 등 19세 스타들은 가슴이 설렌다. 1988년생인 이들은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처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때문이다. 모두들 앞으로 한국을 이끌어갈 대한민국호의 선장을 뽑는다는 기대감에 충만해 있으며, 이번에 투표권을 처음 행사하는 친구들도 잊지 말고 투표하도록 권하고 있다.

2007년 12월 19일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5년간 이끌고 갈 대통령을 선택하는 날이다. 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의무이기도 하다. 1988년 12월 20일 이전 출생자인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모두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선거일 오전 6시 ~ 오후 6시까지다. 단 투표마감시간에 투표하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 선거인에게는 번호표를 부여하여 투표하게 한 후 마감한다.

투표절차는 투표소 입장 → 선거인 명부에 의한 본인여부 확인(선거인 명부 대조석) → 투표용지 수령(투표용지 교부석) → 기표소에서 기표 → 투표함 투입 → 퇴소 절차를 밟으면 된다. 그러나 신분증명서가 없으면 투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공무원증·관공서 등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 가운데 하나를 꼭 가지고 가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현철)는 지난 11월 21일 현재 작성된 선거인 명부에 지난 16대 대선 당시의 3499만1529명보다 267만9886명 증가한 3767만1415명이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인구수 4921만9516명의 76.5%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여성이 1912만525명(50.8%), 남성이 1855만890명(49.2%)으로 여성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19일은 기초단체장 13곳, 광역의원 12곳, 기초의원 25곳 등 모두 50곳에서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동시에 4개 지역에서는 교육감 선거가 예정돼 ‘트리플’ 선거가 펼쳐진다.


기초단체장·의원 재·보궐 투표도
대통령 선거는 백색, 교육감선거는 하늘색, 기초단체장선거는 계란색, 광역의원선거는 연미색, 기초의원선거는 청회색 등 선거별로 투표용지 색상을 각각 다르게 사용한다. 세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에서는 색상이 다른 3장의 투표 종이에 모두 기표를 해야 한다. 투표시간 등은 대통령 선거일정과 같다.

선관위 한 관계자는 “재·보선과 교육감선거가 대선에 가려 ‘묻지마 투표’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번거롭겠지만 유권자들이 공약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제대로 된 후보를 뽑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글 권영일 기자 사진 한준규 기자






선거사상 최초 투표정보 모바일 서비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선거사상 최초로 제17대 대통령선거의 후보자·투표소 정보는 물론 선거당일 투·개표상황을 어디서든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선관위는 일반 국민들이 휴대전화를 통해 자유롭게 각종 선거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선거정보 모바일 서비스를 지난 11월 23일부터 개시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일반 국민들은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7대 대통령선거는 물론 재·보궐선거, 교육감선거의 후보자 정보(기호·성명·연령·사진·학력·경력·재산·병역·납세·전과·후보자 공약 등) 및 투표소 정보(약도·전화번호 등)와 선거당일 후보자별 득표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정보이용료는 무료(단, 이동통신사의 데이터통화료는 별도 부과)이며, 이용방법은 휴대전화에서 1588-3939를 누른 후 가입된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서비스(KTF는 매직앤, LGT는 EZ-i, SKT는 네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선거정보를 선택하면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일반 국민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투표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와 함께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도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 nec.go.kr)의 정치포털시스템과 선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후보자와 투표소 정보, 투·개표 상황 등 각종 선거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13:07 기준

  1. 이 대통령 "강력범죄, 사후 대응 넘어 사전 예방으로 대대적 전환해야" 순위동일
  2.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순위동일
  3. 농지은행 임대수탁 신청 간소화…서류 없애고 처리시간 절반 단축 NEW
  4. 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민간 앱에서 조회·청구 한 번에 NEW
  5. 가을을 머금은 조선왕릉…'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NEW
  6.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