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26호>민방위 30년! 국민보호 조직으로 거듭난다

방재청, 2007년까지 ‘지진·해일 예·경보 시스템’ 구축

2005.10.04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민방위대가 창설 30주년을 맞아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조직으로 새로 태어난다. 민방위대는 1975년 9월22일 창설 이래 국가 안전은 물론 각종 재난 현장에서 복구활동에 참여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소방방재청은 민방위 역할 재정립을 위한 노력으로 자치단체에 민방위대 동원권을 이양했고, 재난 전담 ‘민방위지원대’를 편성·운영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혁신했다. 앞으로 소방방재청은 민방위대를 적극적인 국민 재난보호 조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는 재난 전담인 ‘민방위지원대’를 확대 발전시켜 지역적 재난을 고려한 특성별 민방위대 편성과 인력 배치 등으로 지진·해일·태풍과 지하철 화재 등 각종 재난에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방침이다.

민방위 교육은 지하철 안전 체험, 재난 취약지역 순찰, 산불 진화 등에 직접 참여하는 ‘현장민방위교육’을 확대하고, 대원의 직업·기능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반을 확대 운영해 재난에 대비한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민방위날 훈련도 지역 실정과 방재 여건에 맞는 훈련 종목을 선정해 지역 주민이 함께 하는 훈련을 하고, 전국 단위 시범훈련에 불시 메시지 훈련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키우게 된다.

소방방재청은 지진·해일 피해가 우려되는 동남 해안지역에 2007년까지 123억 원을 투입해 279개소에 ‘지진·해일 조기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민방위 시설·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 재난 조직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민방위대원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RIGHT]문의 : 소방방재청 민방위운영팀 정한율 (02-3703-5222) [/RIGHT]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10:57 기준

  1. 첫 '한식의 날' 기념식…"한식의 새로운 미래 선언" 순위동일
  2.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단계상승 1
  3.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단계상승 1
  4. 핼러윈 앞두고 10일간 '특별대책기간'…전국 28곳 인파 집중 관리 단계하락 2
  5. 이 대통령 "우리 경제 새로운 도약 기회…국민 체감할 수 있도록 전력" NEW
  6.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단계상승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