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35호>혁신도시, 인구 2만~5만의 ‘첨단 그린시티’

2006.03.08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지방으로 이전하는 175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가 인구 2만~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중·저밀도의 녹색도시로 건설된다.

건설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월 21일 전북도청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건설 보고회’를 갖고 개발 방향과 지역별 건설방안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혁신도시를 기술 문화 환경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명품도시’로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구 2만~5만 명 규모의 자연친화적인 중ㆍ저밀도로 개발하고, 도시 시설물의 색채 높이 조명 등 미적 요소를 극대화한 형태로 만든다는 게 핵심이다. 또 신ㆍ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에너지 절약형 도시로 건설한다는 목표이다.

[SET_IMAGE]3,original,right[/SET_IMAGE]혁신도시별로 지역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랜드마크를 만들고 사무실 상업지 주거지 공원 등을 연계 배치한다. 공영형 혁신학교와 특수목적고가 유치되고 문화, 여가활동공간, 공동생활공간, 간선급행버스 등 신교통수단, 자전거 전용도로도 함께 만들어진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혁신도시건설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 지구지정과 개발계획 수립 등 사업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혁신도시는 내년에 착공, 2010년까지 토공·주공·도공 등 선도기관이 우선 이전하며 2012년 나머지 공공기관의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RIGHT]문의_건설교통부 지원정책팀 (02)2110-8825[/RIGHT]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15:22 기준

  1.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순위동일
  2.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NEW
  3. 국방부, 북에 '군사당국회담' 제안…"군사분계선 위치 확인 협의" 단계상승 3
  4. 2030년까지 자살률 33.3% 낮춘다…'생명지킴 안전망' 강화 NEW
  5. 유빙 뚫고 50일 항해 성공한 서명원 선장 "북극항로 가능성 확인" NEW
  6. 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민간 앱에서 조회·청구 한 번에 단계하락 3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