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위험 요인 중점 관리
담배 접근성 차단을 위해 담뱃값에 경고 그림 문구 등을 추가하고 담배자판기 설치 불법화, 군면세 담배제도 폐지 등 금연 정책 강화와 함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장 단위의 금연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성인 남성 흡연율을 2005년 52.3%에서 2015년에는 15% 이하로 감소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건강 식생활 실천 확산, 규칙적인 생활체육 활동 참여율 향상, 비만인구와 음주율 감소를 통해 암 위험 요인을 최소화한다.
이를 위해 채소·과일을 적정 섭취하는 인구비율을 36.4%에서 60%로 늘리고 운동관련 전문인력 육성, 생애주기별 체력증진 프로그램 개발, 노인운동 생활화, ‘비만예방·관리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마련한다.
국가 암 조기검진 확대
연간 검진 건수를 현재 200만 건에서 2015년에는 900만 건으로 확대하고, 국가 암 조기 검진율을 20%에서 60%로 확대한다.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등 암종별 특성에 맞는 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암종별 검진기관 확대 및 이동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일반 검진기관 외에 암 종별로 검진기관 지정제 도입을 추진한다. 국립암센터, 지역암센터 및 지방 의료원별로 이동검진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소아·아동 암환자 6만 명 진료비 지원
의료수급자를 포함해 암 환자의 건강보험 보장성을 2015년까지 80%까지로 확대한다. 진료비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소아·아동 암환자를 2만8000명에서 6만 명으로 확대한다.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료 납부액의 하위 50%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폐암환자에 대해 진료비를 지원한다.
암환자 재활·완화의료 지원 강화
말기암 환자를 위해 2500개의 호스피스·완화의료 병상을 확보하고 시설·장비 및 저소득층 소독약품 등을 지원한다.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 지방의료원을 연계하는 완화의료기관 서비스 전달체제를 구축한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정착을 위해 2011년부터 일당정액제나 포괄수가제 등의 수가를 개발한다.
국가 암 관리 인프라 구축
지역 간 암환자의 의료접근성 불균형 해소를 위해 34곳의 지방의료원을 전문형 지역암센터로 지정, 조기검진센터 및 완화의료 병동 기능을 보강한다. 국립암센터의 암 전문교육 기능을 강화한다.
세계적 수준의 암 진단·치료 기술개발
진단시약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2015년에는 진단시약 15종, 전 임상물질 10종을 개발한다. 장기 정도만 영상으로 찍을 수 있는 기술수준을 세포·분자 단위까지 찍을 수 있도록 첨단 영상 진단기술을 개발한다.
국제수준의 임상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립암센터가 항암제 임상시험의 동북아허브가 되도록 한다. 국립암센터·지역암센터 등과 연계해 종양조직·혈액 등의 시료은행을 만든다.
[RIGHT]문의_보건복지부 암관리팀 (02)2110-6320[/RIGHT]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