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43호>과학기술 신규 일자리 60만 개 “뜬다”

부품소재 포함 R&D사업 상업화 박차

2006.07.05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정부는 과학기술부·교육부·산업자원부 등 7개 부처 공동으로 2010년까지 과학기술 분야 일자리 60만 개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다 논문 조작 등 연구부정 행위가 드러나면 3년간 관련사업 참여를 금지하는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6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주재로 ‘제16회 과학기술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과학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 실천계획안’등 5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이공계 취업자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전반적인 R&D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과를 상업화, 2010년까지 48만47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 중소 벤처기업과 부품소재산업 분야의 R&D 활동을 지원해 연구직 등 10만8800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또 과학기술 지식 기반서비스 부문의 육성도 중점 추진된다.
이밖에 여성 및 퇴직 과학자의 재취업 유도를 통해 추가로 일자리 8300개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 분야 취업정보를 수집·활용해 이공계 인력에 대한 통계 분류체계 정비와 조사, 인프라의 확충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 R&D 사업을 수행하는 연구소나 연구원이 논문 조작 등 부정행위가 발각되면 3년간 관련사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한 ‘연구윤리·진실성 확보 지침’을 최종 확정했다.
[RIGHT]● 문의_과학기술부 기술혁신제도과 (02)2110-3786[/RIGHT]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09:17 기준

  1. 금융위, 여신전문금융사의 부동산·건설업 관련 대출한도 규제 강화 단계상승 1
  2. 이 대통령, "모든 위협으로부터 국민 일상 지키는 데 국정 역량 집중" NEW
  3.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단계하락 2
  4. 병역·출산 땐 창업지원 최대 5년 연장…행정서류 2756개 줄인다 단계하락 2
  5. 국방부, 북에 '군사당국회담' 제안…"군사분계선 위치 확인 협의" 단계상승 2
  6.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