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피서를 즐기기에 적합한 전국의 대표적인 산촌마을 15곳을 선정했다. 산림청이 선정한 ‘가고 싶은 산촌체험마을’은 민박이나 펜션,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을 뿐 아니라 계곡에서의 물놀이와 산나물 채취, 자연관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산림청은 “산촌체험은 물론 인근 관광명소도 동시에 관람할 수 있어 물 좋고, 산 좋고, 사람 좋은 산촌마을에서 기억에 남을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가고 싶은 산촌체험마을’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산림휴양문화 포털사이트 ‘숲에on’(www.foreston.go.kr)에서 좀 더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환경부가 지난 4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해 선정 발표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20선’도 여름휴가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생태관광 20선은 지자체들이 추천한 78개 지역 가운데 자연생태의 우수성과 생태체험 프로그램의 유무, 문화자원과의 연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 과정에 전문가들로 구성된 ‘생태관광 포럼’ 위원의 현장 점검까지 실시해 확실한 ‘검증’을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형별로는 습지생태계 7곳(부산, 시흥, 안산, 서산, 서천, 창원, 창녕)과 비무장지대(DMZ)생태계 2곳(철원, 양구), 해안생태계 4곳(남해, 신안, 제주 2곳), 숲·문화자원 7곳(무주, 안동, 문경, 울진, 청원, 영월·정선, 평창)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생태관광지에서는 자연환경 해설사와 문화 해설사의 해설도 들을 수 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자연환경 해설 및 체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생태관광 사이트(www. eco-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구자홍 기자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