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일자리 창출 | 취업은 워크넷으로!

2008.04.23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정부가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는 가운데, 일부 구직자들은 노동부의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속속 취업을 하고 있다. 실제로 회사원이었던 김성주(34)씨는 2004년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가 불편해지고 언어장애를 갖게 됐다. 이후 김씨는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다가 워크넷을 통해 직업전문학교를 알게 되면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게 됐다. 그는 직업전문학교에서 설계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해 자격증을 3개나 땄고, 워크넷에 구직등록을 한 뒤 취업도 했다. 김씨는 현재 설계일을 계속하고 있다.

워크넷은 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인 만큼 겉으로 봤을 때 민간 취업 포털사이트와는 분위기에서 차이가 난다. 현란하게 반짝거리는 채용광고나 빼곡하게 밀집돼 있는 채용정보는 찾기 어렵다. 하지만 직종별, 지역별 일자리 정보에서부터 아르바이트 정보까지 있을 건 다 있다.

워크넷은 한국고용정보원이 구축한 취업정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직업정보를 수집하고 적성을 검사해 보면서 상담을 받고 직업훈련을 통해 가장 적합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종합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취업 사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것. 현재 개인 210만명, 기업 30만개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무료혜택 작년 이용자 수 340만여명
무엇보다도 워크넷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여서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장애인·고령자·여성을 위한 워크넷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워크넷을 통해 많은 취업희망자들이 뜻을 이루었는데, 특히 소외계층의 취업에서 빛을 발했다. 워크넷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장애우, 60세 이상 고령자, 여성 가장, 북한이탈주민 등 소외계층 구직자 수는 2004년 2만2140명에서 2007년 7만338명으로 3년 새 무려 3배나 급증했다. 민간 취업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한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의 취업 지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이용자 수도 2004년 235만여명에서 2007년에는 340만여명으로 45% 가량 증가하고 페이지뷰 수도 4배 가량 급증했다. 그만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실제로 워크넷 이용자(구인·구직자) 1033명에게 ‘워크넷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3.8점으로 평균치보다 높게 나왔다.

이처럼 만족도가 높게 나온 것은 워크넷을 이용해 취업과 구인 활동을 위한 비용과 노력,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이러한 높은 만족도는 결과적으로 노동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17:17 기준

  1. 이 대통령 "관계성·무차별 범죄, 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 대전환" NEW
  2.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단계상승 3
  3. 병역·출산 땐 창업지원 최대 5년 연장…행정서류 2756개 줄인다 NEW
  4.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단계하락 4
  5. 가을여행 떠나볼까? 교통·숙박 할인 혜택 챙기세요! NEW
  6. 부총리, 영등포 행복주택 방문…"주거안정에 가용자원 집중 투입"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