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민신문고’ 불만 제로 서비스

2009.11.23 부처관리자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온라인으로 낸 정부 민원에 대한 공무원의 답변에 불만이 있으면 추가 답변 등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범정부 온라인 민원 창구인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는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원인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받은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담당 공무원으로 하여금 추가 답변을 하게 한 후 민원 만족도를 새로 평가받게 하는 ‘민원 불만제로 서비스’를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07년부터 중앙부처 민원 서비스에 대한 비교평가를 실시하는 등 국민신문고의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민원인이 온라인으로 받는 답변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만족스럽지 않아도 더 이상의 추가 조치를 받기 어려워 새로운 민원을 유발하는 등 민원 서비스 향상의 저해요인이 되어왔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한 국민이 온라인 답변을 열람한 후 만족도 설문에서 ‘불만족’으로 답변한 경우 이를 담당했던 공무원에게 통보해 민원인의 불만이나 궁금증을 추가로 해결하고 만족도를 재평가받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실제로 7월부터 석 달 동안 ‘민원 불만제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담당 공무원이 불만족 민원에 추가 답변을 한 1천2백24건 중 2백34건의 민원은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 전시현 사무관은 “불만족한 민원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이나 답변을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도가 향상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사후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만족도를 계속 향상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신문고는 정부에 대한 모든 민원, 국민제안, 정책토론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인터넷 국민소통 창구로 전 행정기관(중앙부처, 지자체, 해외공관), 사법부 및 14개 주요 공공기관과 연결되어 있다.


글·이혜련 기자

국민신문고 www.epeople.go.kr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6. 10:17 기준

  1. 영상 국중박 분장놀이 1등 잉플루언서, 전통시장에 떴다! 단계상승 2
  2. 우리나라 첫 '국립스포츠박물관'…이제 '국스박' 순위동일
  3. 박물관 열린 마당에서 한복의 향연, '빛을 품은 한복' 단계하락 2
  4.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NEW
  5.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순위동일
  6. 영상 가을의 끝자락에 만난 도토리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