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46호>정석준 해양경찰청 삼봉호 함장

2006.08.17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SET_IMAGE]2,original,center[/SET_IMAGE]

“독도 경비 삼봉호를 믿으세요”
“독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뜨거운 만큼 긴장감도 높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영해 침범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지휘함은 5000톤급 삼봉호. 유사시 삼봉호의 지휘 아래 3000톤급, 1500톤급 중대형 함정들이 비상 대기한다.

최근 우리 영해인 독도 반경 12마일 밖에서 일본 순시선들이 이틀에 한 번꼴로 나타난다. 매일 매일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조심스럽다. 일본 순시선과의 통신을 위해 일본어를 하는 직원을 배치하고 있지만 일본 해경과의 교신은 거의 없다.
“80여 승조원들의 하루 일과는 교육·훈련의 반복입니다. 출동은 한 달에 보름 정도지만 항상 긴장의 연속이지요. 다른 함정들과 교대로 출동하긴 하지만 신혼인 승조원들이 많이 힘들 겁니다.”

최근 가장 긴박했던 상황은 지난 7월 5일, 우리나라의 해양조사선 해양2000호가 독도해역을 조사했을 때다. 3000톤급 일본 해경의 배에서 경고방송과 문자방송을 보냈다. 전투상황과 다름없는 ‘상황배치’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정석준(53·경정) 함장은 “양국의 외교를 위해 상황배치 등 자극이 될 만한 대응은 하지 않을 방침이지만 영해 침범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의지를 밝혔다.
[RIGHT]이병헌 기자[/RIGHT]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04:57 기준

  1.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단계상승 2
  2. 농지은행 임대수탁, 서명 한 번이면 끝! 단계하락 1
  3. 이 대통령 "강력범죄, 사후 대응 넘어 사전 예방으로 대대적 전환해야" 단계하락 1
  4. 이 대통령 "신산업 막는 낡은 규제 과감히 개선…필요한 규제는 강화" NEW
  5. 이 대통령, "모든 위협으로부터 국민 일상 지키는 데 국정 역량 집중" NEW
  6.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