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오늘 브리핑 드릴 내용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주거 공간별 실내공기 질 관리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된 조사로서 우리가 2009년도에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를 했고, 작년도에는 단독주택 및 다세대,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새집증후군 및 아토피, 천식 유발물질로 알려진 폼알데하이드 등 톨루엔, 벤젠 우리가 여기에 6개 물질만 게재를 했습니다만, 50여 종 물질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이러한 조사결과, 폼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의 실내온도는 대부분 현재에는 기존 주택에 대해서는 관리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비교를 하기 위해서 신축 공동주택 권고기준치에 대한 것을 비교했을 때, 13페이지 붙임 1에서 보시는 것처럼, 권고기준치 이하로 나타난 반면에, 부유세균이나 부유곰팡이와 같은 부유미생물에 대해서는 다중이용시설에 있어서 실내기준 공기 질 기준치하고 WHO에서 제시하고 있는 권고기준을 비교했을 때, 2.2배, 1.5배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적정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 50여 종에 대해서 조사를 했지만, 그 중에서 실제로 이러한 주택에 있어서의 양상에 따라서 검토를 했을 때, 특히, 총부유미생물에 있어서의 주택내의 농도는 건축연도, 실내의 습도, 층수, 계절과 같은 것을 비교했을 때, 건축연도에 있어서는 15페이지의 붙임 3에서 보시는 것처럼, 1990년 이전에 지어진 주택이 2006년 이후에 건축된 주택보다 부유세균이나 부유곰팡이의 농도가 평균 1.4배 높은 것으로 조사가 되어서 오래된 집일수록 부유미생물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 습도에 있어서 실내 습도가 60% 이상인 주택에 있어서는 그 이하인 주택보다 총부유세균의 평균 농도가 1.3배, 총부유곰팡이의 경우에는 2.7배가 높아서 천식을 유발할 수 있는 부유곰팡이의 번식을 막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의 조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미국 산업안전보건청에서 제시하고 있는 적정한 실내습도 권고기준은 20%~60%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우리가 층수에 따른 실내공기 질에 대한 비교검토를 했을 때, 층수에 따라서 부유곰팡이의 경우에는 농도가 440~1,080CFU/m3으로서 편차가 크게 나타나서 지하세대에 있어서는 부유곰팡이 관리가 특별히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에는 계절에 따른 부유미생물의 농도를 조사한 결과, 가을철에 가장 높은 농도를 보여서 이는 여름철 장마로 인한 실내에 머물러 있는 습기와 건물누수에 따른 관리 소홀이 가을철 부유미생물에 있어서의 대량번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즉, 주택 내에 있어서 쾌적한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부유세균 및 부유곰팡이를 관리하여야 하며, 특히 가정에서는 에어컨, 가습기 등에 주기적인 세척, 습기가 많은 욕실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그러한 곳에 있어서의 청소, 습도를 6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부유세균이나 부유곰팡이에 대한 것의 적절한 관리를 위해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생활속 세균, 이렇게 관리하세요!´라는 제목의 자료집을 배포를 했습니다. 자료집을 작성해서 배포를 했고, 관련 자료는 제시한 홈페이지에서 찾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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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그 사안에 대해서는 아마 지난 5월의 우리 보도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텐데요. 여러 가지로 충분하지는 않지만, 2009년부터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이 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친환경 건강도우미가 찾아가서 실제적으로 실내공기 질에 대한 것을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할 수 있는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을 현재 환경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대로 결국은 생활환경이라는 것이 국민체감형에 가장 가까운 분야이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특히 저소득층이나 사회적 사회계층에 대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인 체계가 어느 정도 환경부에서 마련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도 환경부 쪽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 그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비교한 것은 신축 공동주택이나 아니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준을 비교했는데, 우리가 한 것은 아파트나 단독주택, 다세대 주택의 경우에는 개인소유물이기 때문에 물론 권고기준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의미에 있어서 크게 없지만, 특히 말씀하신 WHO에 권고기준이 없는 것이 부유곰팡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적극적으로 어느 정도 기준을 마련했고, 그것에 대한 적정선 검토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질문> ***
<답변> 지금 모든 주택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의 수준이 국가에서의 특히, 주택형태별로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알기 위해서 평균 농도를 여기에서 비교해서 제시를 한 것이고, 모든 각 세대에 대해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측정해서 그 세대에 대한 평균치를 갖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합친 것에 대해서...
<질문> ***
<답변> 그것에 대해서 각각...
<질문> ***
<답변> 단독주택하고 다세대 주택에 대해서 구분해서요?
<질문> ***
<답변> ***
<질문> ***
<답변> n수에 따른 어떤...
<질문> ***
<답변> (관계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님 지적하신대로 n수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건축된 지 오래된 건물 같은 경우에 n수가 많을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지금 아래쪽 보시면 괄호로 해서 범위가 있습니다. 범위가 있는데, 건축된 지 오래된 건물일수록 x값이 더 심각하게 오염이 되어서...
<질문> ***
<답변> (관계자) 그렇죠. 초과된 것만 봤을 때는 지금 2006년 이후에 초과된 초과율이 1990년대 이전의 것의 초과율이 비슷한 것은, 일단 2006년 이후에 초과된 항목들은 지금 기준치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넘는 것들도 있고, 1990년도 이전에 건축한 곳은, 초과된 것은 굉장히 많이 초과되고, 올라가고, 초과율은 비슷합니다. 기자님 말씀하신 대로 n수의 차이는 영향이 있겠지만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예.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건축 연수에 따라서 그리면 쭉 변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딱 차이가 나게 통계를 돌려 봤더니, 1990년대와 2006년대가 통계가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그 가운데 것은 전혀 안 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예,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특히, 곰팡이 같은 경우에, 누수에 대한 지표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이 오래될수록 건물에 대한 노후가 심했기 때문에.
<답변> 결로현상이라든지...
<답변> (관계자) 결로현상 때문에 습기가 차고 거기에서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조상 아파트 보다는...
<질문> 가장 큰 원인은 물이 샌다?
<답변> 그리고 단열도 아마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단열에 있어서도 아파트에 있어서는 단열 효과가 있지만,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같은 경우에는 단열에 있어서도 아무래도 미비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
<답변> 예. 결로현상이요.
<질문> ***
<답변> 우리가 아파트하고 그냥 단독, 다세대를 같이 했습니다. 우리가 이번 연구에서는 단독하고 다세대 주택을 구분한 것에 반해서 아파트하고 그냥 주택, 단독 포함해서 비교 했을 때, 총부유세균의 경우에는 아파트 평균 농도 대비해서 단독주택은 별 차이가 없는데, 다세대 주택은 한 1.5배가 높았고요.
부유곰팡이의 경우에는 아파트 평균 농도 대비해서 단독주택은 2.3배, 다세대 주택은 1.6배가 높았습니다.
<질문> ***
<답변> 지역은 서울하고 수도권 지역을 했는데요.
<질문> ***
<답변> 그것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에 대해서 모든 세대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하라는 것을 다 보내드렸습니다.
<질문> ***
<답변> 코드사업하고는 현재는 아마 관련이 없을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연구도 그렇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우리나라의 이런 주택이나 주거형태별로 어떻게 다른가 해서, 그것이 결국은 필요하다면 아까 제안하신대로 정책적인 제도권으로 해서 실제적으로 국민체감형, 실제로 친서민정책하고 국민체감형에 보다 다가가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조사를 한 것이죠.
이것이 어떠한 현황인지를 우선 파악하고, 그것에 맞는 정책 마련을 위해서 우리가 순수연구보다는 그런 관점에서 수행이 된 사안입니다.
<질문> ***
<답변> 예, 그것은 우리가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에 우리가 100세대에서 한 사항이고 다 작년.
<질문> ***
<답변> 그 전에는 신축 공동주택에서 한 것이고, 이번 것은 우리가 기존 주택, 우리가 계속 초기에는 실내 공기 질 문제가 되었던 것이 새집증후군이었다가 이것이 새집증후군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헌집증후군도 문제가 되어서 기존 주택에 대해서 조사를 한 사항입니다.
<질문> ***
<답변> 예. 기존 살고 있는 주택에 대해서.
<질문> ***
<답변> 네. 신축 공동주택이 아니라, 살고 있는 것. 그런데 그것을 말씀드린 대로 건축년도에 따라서.
그런데 이것을 전체적으로 보면, 오래된 아파트이라고 하더라도 앞에서 유해물질의 농도에 대해서는 언급을 워낙 부유세균이나 이쪽이 많이 검출되어서 언급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오래 됐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폼알데하이드나 톨렌이 높이 나온 세대가 있어요.
그런 세대 분석을 해보면 리모델링을 했거나 아니면 새 가구를 들여놓은 것을 사진으로 모두 다 준비를 해놨습니다.
<질문> ***
<답변>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비교표로, 그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자료를 준비해드리고, 혹시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로 요청하시면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네.
<질문> ***
<답변> 작년 연말에 의료기관과 보육시설,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했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계속 지금 하고 있죠. 그것은 지자체에서 각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 20%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자료를 다 환경부에서 받아서 그 부분을 계속 제도적인...
<질문> ***
<답변> 그런데 아무래도 주택이 이런 부유 곰팡이나 세균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이것이 거실이나 주방이나 이렇게 한 데에서 하고 있어서, 다중이용시설보다는 이런 부유미생물에 대해서는 농도는 높습니다.
<질문> ***
<답변> 네, 맞습니다. 작년에 의료기관과 보육시설. 우리가 대형병원에 대해서 했는데, 대형병원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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