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박 대통령 베트남 국빈만찬 ‘감동의 무대’

출연진 ‘만남’ 합창하자 두 정상 함께 무대에 올라 피날레

베트남측, 우리 경제사절단 79명 전원 초대 ‘파격 예우’도

2013.09.10 청와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박근혜 대통령과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9일 저녁 하노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베트남 전통공연단 및 가수들과 한국가요
박근혜 대통령과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9일 저녁 하노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베트남 전통공연단 및 가수들과 한국가요 '만남'을 함께 부르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보다 더 고맙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요?”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9일 마련한 국빈만찬은 ‘극진한 배려와 대우의 자리’였다고 청와대 블로그가 소개했다.

청와대 블로그에 따르면 이날 저녁 하노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아름다운 감동의 장면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 대중가요인 ‘그 겨울에 찻집’ ‘칠갑산’ ‘만남’ 등을 베트남 최고의 인기가수가 불렀다. 베트남 전통악기로 연주한 전통음악도 한국의 아리랑을 연주하면서 분위기는 부드럽고 화기애애했다.

보기드문 놀라운 장면들도 나왔다.

만찬 마지막 공연 순서로 출연진 모두가 무대에 올라 ‘만남’을 합창하자 박 대통령은 직접 무대에 올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상 주석도 함께 무대에 올랐고 두 정상은 출연진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감동의 화합 무대’를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이 모습을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사진으로 남기느라 연신 플래시를 터트렸다.

청와대는 “이런 두 정상의 모습은 이번 베트남 국빈방문의 성공과 양국 간 ‘마음’의 교감이 나타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번 만찬에는 당초 우리 경제사절단 중 대표로 3~4명만 참석키로 예정돼 있었으나 베트남측에서 그 계획을 갑자기 변경해 79명 전원을 초대하는 ‘파격적인 예우’를 했다고 청와대는 덧붙였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11일부터 주택구입 대출금리 2~3%대로 대폭 인하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25. 05:22 기준

  1. '고향가는 길' 부담 낮춘다…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주유소 100원 ↓ 단계상승 5
  2. 이 대통령, 유엔서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 설명…멕시코와 실질협력 확대 단계상승 3
  3. 전문성 살린 노인일자리 확대…2026년 신규 직무 8개 선정 단계하락 2
  4. 이 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에 투자"…글로벌 금융계에 적극 세일즈 단계하락 2
  5. 영상 1박 2일 유엔총회 재명로그 NEW
  6. 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민생·개혁·통합 대통령' 되도록 최선 다할 것"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