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25일 별세한 고(故) 최인호 작가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고 최인호 작가가 지난 50년 동안 활발한 창작·문단 활동과 문학의 대중보급 활성화를 통해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고자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추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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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 차려진 故최인호 작가의 빈소에서 조문객이 분향 및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모철민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은 27일 오후 7시쯤 고인의 빈소(서울성모병원)를 찾아 조문하고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전달, 유족을 위로한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02-3704-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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