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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333 전국 택시 통합콜 서비스 추진계획’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대구·대전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택시 통합콜 서비스는 2015년 서울·부산·광주·울산 등 특·광역시로 확대한 후 2016년에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는 누구나 앱스토어는 물론 다음이나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1333 전국 택시 통합콜 앱(App)’을 다운받아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 택시 통합콜 서비스는 지역별로 분산돼 있는 택시의 위치와 택시의 승차 정보 등을 통합·연계해 택시 고객의 위치를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택시를 호출해 주는 서비스다.
국토부에 따르면 전국 택시 콜 서비스 번호는 지난해 말 기준 1200여개로 난립해 있다.
택시 콜 가입율도 54.4%로 낮아 영업에 따른 연료비·탄소 배출량 증가, 교통 혼잡 가중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역별로 콜택시 번호가 달라 이용이 어려웠지만 이제 1333만 누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며 “앞으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국토교통부 택시산업팀 044-201-4758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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