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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미술관에는 왜 올까?

[ 5월 넷째 주 문화공연]국립현대미술관, 아티스트 초청 행사에 첫 손님

ACC 초청공연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중앙박물관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

2018.05.18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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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공연이 열린다.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25일 저녁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공연이 열린다.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5일 저녁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공연한다.

MMCA 스테이지’는 국립현대미술관이 각 분야 정상급 아티스트를 미술관으로 초청해 공연과 함께 미술 이야기를 나누는 무대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올해 첫 ‘MMCA 스테이지’ 초청 연주자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서울관 서울박스 공연에서 ‘요한 세바스찬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을 솔로 연주한다. 비올리스트 이수민과 함께 현대음악 작곡가인 조지 벤자민(George Benjamin)의 비올라 2중주곡 ‘비올라, 비올라(Viola, Viola)’를 협주한다.

이날 행사엔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내가 사랑하는 현대미술 이야기’ 주제로 열리는 관람객과의 대화 사회를 맡는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최근 막 내린 ‘현대차 시리즈 2017: 임흥순’ 전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를 꾸준히 찾는 현대미술 애호가다. 그는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프리어 갤러리,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등 외국 미술관에서도 여러 차례 연주회를 열었다. 국내 미술관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당일인 25일에만 현장 입장 신청 가능하며 현장 입장 관람객은 스탠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02-3701-9500.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오는 24일 2018 ACC 슈퍼 클래식 세 번째 공연으로 ‘칼리히슈타인-라레도-로빈슨 트리오’초청공연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진행한다.

‘칼리히슈타인-라레도-로빈슨 트리오(이하 KLR 트리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연주자로 평가받는 피아니스트 요셉 칼리히슈타인(Joseph Kalichstein), 바이올리니스트 하이메 라레도(Jaime Laredo), 첼리스트 샤론 로빈슨(Sharon Robinson)으로 구성된 트리오 연주단체이다.

ACC 슈퍼클래식 No.3 포스터 (이미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슈퍼클래식 No.3 포스터 (이미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삼중주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대공(Archduke)’을 비롯한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예매는 ACC홈페이지(www.acc.go.kr)와 콜센터(1899-5566)를 통해 가능하다.

◇ 국립중앙박물관

 퀼 테긴의 두상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퀼 테긴의 두상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16일 특별전 ‘칸의 제국 몽골’ 전을 개막했다. 7월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몽골 공동 발굴조사 20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돌궐 금관을 비롯해 대륙을 호령한 몽골 유목민이 남긴 유물 536점을 선보인다.

광활한 초원을 내달리며 대제국을 건설해 동서 문화의 교류를 이끌어낸 유목제국들의 역사와 문화를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을 보여주는 ‘제국의 여명: 선사시대 몽골’부터 시작한다. 2부 ‘고대 유목제국: 흉노와 돌궐’에선 중국 고대제국을 위협했던 몽골 유목 제국의 막강한 위용을 느낄 수 있다. 3부 ‘몽골 제국과 칭기즈칸의 후예들’은 13∼14세기 태평양 연안에서 동유럽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지배했던 이들의 역사를 다룬다.

6월 3일까지는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설치한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에서 몽골인들의 의식주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문의 (02)207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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