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화 앵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 서울 강남 팁스타운에서 'K-유니콘 프로젝트 선정 기업 간담회'를 열고, 올해 예비 유니콘 기업 30곳 안팎에 대해, 2천억 원의 특별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지난달 특별보증 지원 대상으로 15개 예비 유니콘을 선정한 데 이어 오는 12월 추가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은 성장성이 검증된 기업에 적자 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1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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