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영 앵커>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시장을 살리고 안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6개 분야에 소비할인권이 지원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숙박과 여행, 공연, 전시, 영화, 체육 분야에 3차 추경예산을 통해 마련한 904억 원을 투입해 분야별 선착순, 총 861만 명에게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홈페이지에 통합 창구를 마련해 소비할인권의 종합적인 안내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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