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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 여름철, 맛과 향이 뛰어난 식재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20.08.27

산나물 중에서도 맛과 향이 뛰어난 참나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 알칼리성 식재료이다. 샐러리와 미나리를 합친 것과 같은 향기가 나서 입맛 없는 여름철에 먹기에 딱 좋다.

참나물

참나물의 효능

첫째,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의 함유량이 많아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

둘째,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변비 예방에 좋다. 단, 성질이 차가워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다량 섭취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셋째, 체내 노폐물 배출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고, 암 예방과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넷째, 페닐알라닌과 발린, 아르기닌, 아스파르트산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뇌의 활동을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도 좋다. 

좋은 참나물 구매·보관법

첫째, 잎이 밝은 연녹색이며 시들지 않고 생생하고 청결한 것이 좋다.

둘째, 특유의 향이 진한 것을 고르고, 말린 참나물은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우므로 잘 살펴보고 구매한다. 

셋째,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싸서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 뒤 냉장고에 넣어두면 3~4일 정도는 보관할 수 있다.

참나물 손질법

첫째, 흐르는 물로 겉에 묻은 흙과 이물질을 제거해준 후 시든 잎과 뿌리를 떼어낸다.

둘째, 용도에 맞게 생으로 먹거나 데쳐서 사용한다.

참나물 활용법

참나물은 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다. 

왜냐하면 참나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고,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함께 조리하면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로 샐러드나 생채로 먹으면 그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쌈 채소로 활용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을 중화시켜주어 궁합이 아주 좋다. 

또한 데쳐서 얼려두었다가 필요 시 먹으면 사시사철 활용이 가능한데, 주로 밥에 넣어 먹거나 불려서 나물 반찬으로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다. 

생 참나물로 김치를 담글 수도 있는데, 특히 자연산으로 줄기가 붉은빛을 띠는 참나물은 국물의 빛깔이 곱게 우러나 김치를 담그기에 좋은 식재료이다.

<자료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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