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경남 창원의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한국판 뉴딜의 선도적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산단 입주기업 두 곳을 방문해 공장을 둘러보고 창원이 세계적인 산업 클러스터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도록 경제 주체들이 협력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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