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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웰컴 대학로' 개막

2022.09.22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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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라 앵커>
문체부는 우리나라의 문화 콘텐츠를 육성하고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실감콘텐츠 시장 개척'을 위한 기업 지원부터, 우리나라의 공연예술을 알리는 축제도,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최유선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최유선 기자>
(돌벽 위에서 만난 고구려 / 국립중앙방물관)

돌벽 위에 그려진 고구려 시대의 모습.
생생한 실감콘텐츠로 구현돼 마치 고구려 무덤 속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실제와 유사한 경험이 가능한 실감콘텐츠 분야 신시장 개척을 위해 창업 초기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녹취> 김재현 /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
"창업부터 제작, 유통, 해외 진출까지 각 단계별로 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서 우리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8개 층 규모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15개 창업 초기기업이 센터에 입주합니다.
입주 기업은 회의실 등 기본 업무공간을 비롯해 최첨단 장비가 구축된 제작 스튜디오, 편집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기업 전문 육성 기관을 통해 사전 진단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성장프로그램도 지원받습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지원을 올해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에 45억 원, 제작 지원에 100억 원, 해외 전시와 홍보를 위한 40억 원 등을 확대 편성했습니다.
대학로에서는 한국의 공연예술을 알리는 축제, '웰컴 대학로'가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올해 6회를 맞이한 '웰컴 대학로'는 전통공연, 뮤지컬, 연극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공연 작품을 대학로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 이번주 토요일 행사 시작을 알리는 '웰컴 로드쇼'는 대규모 거리행사가 진행됩니다. 이화사거리부터 혜화역 1번 출구까지 차 없는 거리 전체를 무대로 32개 팀이 공연을 선보입니다. 20여 개 팀이 500미터 거리에서 연극, K-POP 등이 어우러지는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메인무대에서는 웰컴 대학로 홍보대사 배우 오영수와 안무가 모니카가 직접 공연에 나섭니다."

다음 달 30일까지 총 36일간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극장, 온라인, 거리를 망라합니다.
'웰컴 시어터'를 통해 서경대 공연예술센터에서 뮤지컬 등 올해 화제작 10편을 선보이고 '웰컴 K-스테이지'를 운영해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네이버,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대학로 인기작 10편을 송출합니다.
매주 주말 대학로 야외인 마로니에 공원과 소나무길에서는 총 36개 작품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 9일,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한글주간'이 개최됩니다. '고마워, 한글'을 주제로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데요. 한글날 전야제 행사에서는 한국 예술가곡제 '닿소리로 노래하다' 공연이 진행됩니다. 한글 자음 14개가 제목 첫 글자에 초성으로 쓰인 가곡들을 엮어 구성해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말 인공지능 기술, 한글 글꼴 등을 전시하는 '한글·한국어 산업전'과 외국인과 어린이 대상 '한글쓰기 장원급제' 체험행사도 개최해 한글을 누구나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한글날을 기념해 세종문화상과 한글 발전 유공 시상식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한기원 / 영상편집: 진현기 / 영상그래픽: 손윤지)
한글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www.한글날.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TV 최유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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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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