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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설·한파 대비…7~11일 중앙합동점검

행안부, 상황관리·비상 연락체계 등 점검…수능 전일·당일 기상악화 대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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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에 대비해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앙합동점검은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국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추진,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시·도에서 실시한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된다.

입동을 나흘 앞둔 지난 3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청 안전건설과 자재창고에서 직원들이 겨울에 사용할 제설함을 세척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입동을 나흘 앞둔 지난 3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청 안전건설과 자재창고에서 직원들이 겨울에 사용할 제설함을 세척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먼저 겨울철 교통사고 및 고립에 대비해 주요 도로 폐쇄회로 텔레비전 관제 등 상황관리와 비상 연락체계 점검이 이뤄진다. 또 지자체·경찰청·길도우미(내비게이션) 회사 등 재난정보 전파·공유 및 긴급 복구 지원체계 구축 상황도 점검한다.

도로경계, 터널, 고갯길 등과 같은 제설 취약 구간에서 제설작업이 신속·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염화칼슘, 비식용 소금 등 제설 자재의 관리·보관 상태도 점검하고 염수분사장치, 제설차량 등 제설장비가 실제로 가동되는지 여부 등에 대해 확인한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인도나 이면도로 주위의 제설 자재 비축 등 제설함 관리 상태도 점검한다.

특히 염화칼슘비식용 소금 수입 가격이 지난해 폭등 이후 여전히 평년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수급에 애로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제설제 확보현황 및 추가 확보방안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2023학년도 수능 전일인 16일과 17일 당일 대설 특보가 있을 경우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하고 시험장 주요 진입로에 제설 자재를 추가 배치하는 등 기상악화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겨울철 기후변화의 불확실성에 따라 극심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정부와 지자체 등 관계기관은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을 통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확립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 자연재난대응과(044-205-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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