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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 BTS 영상 송신···3차 궤적 수정도 성공

2022.11.07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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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앵커>
우리나라 달 탐사선 다누리가 우주에서 영상과 사진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보내왔습니다.
임무 목적상 통신 거리보다 약 3배 넘게 떨어진 거리에서 전송이 수행된 건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방탄소년단의 노래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영상입니다.
우리나라 달 탐사선 다누리가 우주로부터 보내온 겁니다.

지난 8월 발사된 다누리에는 6가지 탑재체가 실렸는데, 그중 하나가 우주인터넷탑재체입니다.
지상과 달리 수시로 통신이 끊어지는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을 검증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우주인터넷탑재체 성능검증 시험 결과, 다누리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영상과 ETRI 연구원 전경 사진 전송에 성공했습니다.
임무 목적상 통신 거리인 약 38만km보다 3배 넘는 128만km 떨어진 곳에서 성공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한 겁니다.

전화인터뷰> 이병선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위성탑재체 연구실장
"우주인터넷 방식으로, DTN 방식으로 통신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시험했다는 게 가장 큰 의미가 있고요. 실제로 다누리가 달에 들어가서도 (데이터 전송) 시험이 제대로 될 건지 안 될 건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시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기정통부는 다누리가 촬영한 지구와 달의 공전 사진과 달이 지구를 지나는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9월 24일에는 15장의 사진을 촬영해 달이 지구를 지나는 과정을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지난 8월에 촬영한 지구와 달의 모습은 한순간을 보여줬지만, 이번 사진은 달이 지구를 공전하고 통과하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한편 다누리는 지난 2일 3차 궤적수정기동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현재 지구로부터 약 105만km 떨어진 거리에서 달로 이동하고 있는 다누리는 12월 말에 달 임무궤도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KTV 임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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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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