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콘텐츠 영역

올해 공기업·민간기업 ‘청렴윤리경영교육’ 45회 → 50회로 확대

‘2024년 청렴 아카데미 운영 계획’ 공개…맞춤형 청렴교육 등 강화

권익구제 교육 10회→16회로…외국 공무원 반부패 정책연수도 늘려

2024.01.12 국민권익위원회
목록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청렴연수원이 공기업 및 민간기업 등의 청렴윤리경영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경영 교육을 지난해 45회에서 올해 50회로 확대한다.  

또한 고위직 교육을 최고관리자와 관리자 과정으로 세분화해 청렴윤리경영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선출직·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맞춤형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등 공직사회 ‘청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청렴연수원은 누리집에 ‘2024년 청렴 아카데미 운영 계획’을 공개하며 미래세대·청년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렴콘텐츠 공모전 운영 혁신을 통해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이 인천광역시의회를 대상으로 운영한 청렴연수과정 현장. (사진=청렴연수원 누리집)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이 인천광역시의회를 대상으로 운영한 청렴연수과정 현장. (사진=청렴연수원 누리집)

청렴연수원은 교육과정의 주 수요자인 기관 청렴 업무 담당자와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인사업무 담당자 대상 교육을 신설해 공정한 인사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아울러 선출직과 고위직 대상 청렴교육도 강화해 국회의원 등 입법부 구성원 대상 청렴교육을 추진하고, 정부청사 방문교육 운영과 다른 교육훈련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위직 교육 접근성도 높인다.

특히 고충민원·권익개선·행정심판 등 권익구제 교육은 10회에서 16회로 늘리고, 국민신문고 사용법과 행정심판 재결서 작성법 등 실무 위주 프로그램으로 전문성을 강화한다.

한편 올해도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렴을 국민의 일상 속 문화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에 초·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청렴체험교실’ 운영 학교를 57개교에서 85개교로 대폭 확대하고, 청렴 유적지 탐방 등 체험활동을 통해 청렴을 학습하는 청렴캠프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연 3회 운영한다.

또한 대학협업 청렴특강,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 등 청년이 참여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청렴 MZ 인재를 양성한다.

국민 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은 개최 10주년을 맞아 공모 분야를 획기적으로 개편해 쇼트폼 영상, 공연(춤+노래)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연계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한다.

외국 공무원 대상 반부패 정책연수도 확대하는데, 기존 영어·러시아어 외 스페인어 과정을 신설해 우리나라 우수 반부패 정책을 전 세계로 확산하고 개발도상국의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반부패 기술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세신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장은 “우리나라가 청렴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공직자·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가 우리의 일상에 자리 잡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청렴연수원 누리집 https://edu.acrc.go.kr

문의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교육지원과(043-901-6113)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유인촌 장관, 강원2024 경기장·선수촌 준비상황 점검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