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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7개 지자체와 식용란 유통·판매업체 1400여 곳 점검

물세척란 냉장온도 준수·달걀 껍데기 표시 적정성 등…위반업체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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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용란 유통·판매업체 14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달걀을 전문적으로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과 달걀을 수집·처리 또는 구입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식용란수집판매업 등이다. 

이에 물세척란 냉장온도 준수와 달걀 껍데기 표시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점검 업체에서 보관하고 있는 식용란 700여 건을 수거해 살모넬라균 등을 검사한다.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달걀. 2025.5.23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달걀. 2025.5.23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점검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시기에 살모넬라 식중독에 따른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부패된 달걀이나 껍데기가 깨져 내용물이 누출된 달걀 등 식용에 부적합한 달걀의 취급 여부와 물세척한 식용란을 냉장온도에서 보관하는지 여부 등 식용란 유통환경의 전반적인 위생관리를 점검한다.

또한 산란일자, 생산자 고유번호 등 달걀 껍데기의 표시 적정성 여부도 확인한다.

특히 업체 점검과 함께 식용란 700여 건을 수거해 살모넬라균 및 잔류물질 기준 적합 여부 등에 검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신속하게 회수·폐기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최근 가격 상승에 편승해 식용에 부적합한 달걀이 유통되지 않도록 영업자 등에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취약 분야와 다소비 축산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 축산물안전정책과(043-719-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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