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충청권에 392조 원 투자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삼성 140조 원 등
정부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발표…투자 이행 뒷받침
재정·금융·규제·기술·세제·인력·인프라 등 7개 정책 패키지 지원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산업통상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투입되는 날 기업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30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이어서 열렸다.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3개사의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정부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전략' 발표, 중앙정부-지방정부-3개사 간 투자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2026.7.2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참석자들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2026.7.2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먼저 삼성은 충청권에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삼성디스플레이), HBM 팹 및 패키징(삼성전자), AI 서버향 고성능 패키지 기판(삼성전기), 최첨단 배터리 신공법 마더라인(삼성SDI) 등 약 14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 등에 약 100조 원, 셀트리온은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 등에 약 2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외 기업들도 AI데이터센터에 약 150조 원(충청+α) 규모 투자를 추진해 충청권에 약 392조 원 규모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주요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 투자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뒷받침하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등 4대 성장엔진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더욱 강력한' 투자 인센티브로 대규모 지방투자 촉진

재정, 금융, 규제, 기술, 규제, 세제, 인력, 인프라 등 7개 정책 수단을 패키지로 묶은 투자 지원 부스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투자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수의 복합규제를 큰 폭으로 풀어주는 메가특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디스플레이 분야는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원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실증센터를 구축하여 R&D에서 실증, 양산으로 이어지는 혁신 활동 전주기를 지원한다.

반도체 분야는 첨단 패키징 R&D 집중 지원, 반도체 가스 성능·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차전지·부품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공정고도화 실증센터, EV용 배터리 화재 안전성 평가센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바이오 분야는 공공바이오 파운드리, AI 접목 공공 위탁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 '더욱 신속한' 지원 통해 속도감 있는 기업 투자 실행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 투자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범부처 지원전담조직인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TF' 이른바 '충전대 TF'를 즉시 가동한다.

100일 이내 '충청권 투자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하고 기업의 입지, 인허가, 전력, 용수, 인력, 금융 애로 등을 한 곳에 접수하여 빠르게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권 투자 계획을 발표한 기업과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간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투자협약식'도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적극 이행할 계획이며, 정부는 충청권 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을 위해 각 기관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충청권은 사람, 기술, 산업이 모이는 사통팔달의 대명사로서, 충청권 첨단산업의 성장이 곧 우리나라 산업의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며 "중앙정부도 지방정부와 합심하여 오늘 발표된 투자 계획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총괄과(044-203-4418), 지역경제진흥과(4426)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 '계약된 집' 광고 바로 안 내렸다고 과태료?…단순 실수 땐 면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7.02. 20:00 기준

  1.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충청권에 392조 원 투자 순위동일
  2. 제조업 AI 대전환부터 손쉬운 면세품 교환까지…하반기 일상 변화 단계상승 1
  3.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을까? 화제의 '청년미래적금' 직접 신청 단계하락 1
  4. "가까운 공공시설로 오세요"…'모두의 생리대' 시범 도입 NEW
  5.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에 지금 지원해 보세요! NEW
  6. '모세의 기적'을 하늘에서 바라보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