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사람 떠난 빈집에 다시 불이 켜졌다…영양 산골마을의 변화

120년 된 한옥에 들어선 카페 연당림…외부인·마을주민 쉼터
연당리 방문객, 2020년 1만 → 2024년 2만 5000명으로 늘어

2026.09.04 정책브리핑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편집자 주인구 감소와 빈집 방치는 농촌이 마주한 가장 시급한 현안이다. 정부는 지난 5월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키며 대응에 나섰다. 정책브리핑은 빈집재생으로 사람이 돌아오기 시작한 경북 영양군 연당1리를 찾아, 그 성과와 남은 과제를 현장에서 들여다봤다.

깨끗한 밤하늘과 빨간 고추로 잘 알려진 경북 영양군. 인구 1만 5000명이 조금 넘는 산 깊은 고장이다.

이 영양 땅에 '연당리'라는 마을이 있다. 마을 가운데 연못이 있어 '연당(蓮塘)'이라 불린 데서 이름을 얻었고, 그 중심에는 조선 광해군 5년(1613년) 조성된 정원 '서석지(瑞石池)'가 있다. 

전통정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이 오래된 마을에도 세월은 비껴가지 않았다. 

1970년대만 해도 100가구 넘게, 한 집에 대여섯 명이 살며 북적이던 마을에 고요가 내려앉았다. 46채 남짓한 집 가운데 한때 빈집이 16채에 이르렀다.

이 마을이 지난 5~6년 사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방치돼 있던 빈집 9동이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마을도서관, 귀농인의 집, 외국인노동자 숙소 등으로 하나씩 되살아났다. 

카페가 문을 연 뒤로 한 해 방문객은 크게 늘었고, 지난해 가을부터 현재까지 네 명이 새로 이사를 왔다. 떠나기만 하던 마을에 사람이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 "발자국 소리도 들릴 만큼 조용했어요"

정준영(45) 연당1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은 마을이 비어가던 시절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다.

"마을 안에 사는데 혼자 살아요. 주변에 아무도 안 살아. 그래서 지나가던 발자국 소리도 다 들리는 거예요."

그는 그 과정을 이렇게 돌아본다. 2000년대 초반, 집을 친척에게 넘기고 떠나는 사람들이 있었다. 친척마저 없는 집은, 마지막 사람이 떠나면 그대로 비었다. 그래도 집을 팔지는 않았다. 명절에 와서 쉬어야 하니 남겨둔 것이다. 그렇게 집은 남고 사람만 줄었다.

"어른들은 '이제 이 골목에 나 혼자 사네, 저 골목에는 둘이 살고, 다 끝났다' 이런 자조 섞인 말을 많이 했어요. 자기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자신도 1990년대에 마을을 떠났다가 2010년 경 돌아왔다. 돌아와 보니 마을이 텅 빈 것 같았다고 했다. 사람이 살아도 한 집에 한두 명이니 너무 조용했다.

연당리 빈집재생의 출발점이 된 '해설사의 집' (사진=영양군청)
연당리 빈집재생의 출발점이 된 '해설사의 집' (사진=영양군청)

◆ 작은 필요에서 시작된 빈집의 변화

고향으로 돌아온 정 위원장은 2019년 이장직을 맡았다. 마을에서는 말 그대로 '젊은' 이장이었다. 

그에게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다. 새집 지을 돈을 대주는 곳도, 방법을 아는 이도 없었다. 마을에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결했을 뿐이다. 그렇게 처음 시작한 게 방치된 창고를 개조해 문화해설사들의 쉼터를 만드는 일이었다.

마을을 찾는 손님을 안내하는 문화해설사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차장에서 우두커니 손님을 맞이했다. 

이 모습이 안쓰러웠던 주민들이 이들이 쉴 공간을 만들자는 데 마음을 모았다. 회의로 공간을 정하고, 안에 있던 물건을 옮겨 창고를 비웠다. 문화해설사들이 집기를 들이고, 문화원장이 간판을 직접 만들어 달았다. 돈은 한 푼도 들지 않았다.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시작한 건 아니에요. 그냥 해야 할 일이니까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이게 사업이 되더라고요."

이 작은 일이 연당리 빈집재생의 출발점이 됐다. 그 뒤 마을 전반의 빈집재생이 차근차근 이어졌다. 영양군의 '새뜰마을사업'으로 마당과 담장, 주차장, 가로등 같은 기반 시설을 먼저 깔고, 여기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연계해 건물 내부를 정비하는 방식이었다. 

그렇게 2020년 문화해설사의 집을 시작으로, 2021년부터 귀농인의 집과 외국인노동자 숙소, 2022년 카페 연당림, 2023년 한옥게스트하우스와 마을도서관, 2024년부터 한옥펜션까지 빈집이 하나씩 용도를 얻었다. 

행정은 개별 주민이나 청년이 감당하기 어려운 기초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인허가를 도왔다. 주민과 운영자는 자기 돈을 들여 내부를 고치며 책임을 나눠 가졌다.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이었다.

카페 연당림을 창업한 허진수 대표는 귀촌·청년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정신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9.2 (사진=정책브리핑)
카페 연당림을 창업한 허진수 대표는 귀촌·청년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정신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9.2 (사진=정책브리핑)

◆ 행정이 기반을 닦고, 주민과 청년이 공간을 채웠다

기반이 깔리자 사람이 들어왔다. 연당리에 카페 연당림을 연 허진수(34)씨는 로컬크리에이터 협업 사업을 통해 이 마을에 왔다. 정 위원장의 소개로 마을을 둘러보다 지금의 건물이 마음에 들었다. 120년 된 한옥이다.

집성촌인 이 마을에서 외지 귀촌자가 자리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허 씨도 그 점을 알고 있었다.

"원래 귀촌자들은 협조받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오래 사신 위원장님이 오히려 더 도와주셔서 여기 자리를 잡을 수 있었죠."

정 위원장이 그 배경을 짐작하게 하는 말을 남겼다. 처음 빈집을 고치자고 했을 때 마을 주민들은 반대 일색이었다. 특정 공간만 혜택을 보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있었다.

"완전히 외지 사람이 시작했다면 아무도 받아주지 않았을 거예요. 온 동네가 다 반대하는 걸 제가 나서서 한 거죠."

정 위원장은 꼭 통과시켜야 할 마을 회의 안건이 있으면 전날 밤 집집마다 찾아가 설명했다. 그러면 이튿날 회의에서 통과됐다. 마을 일에 나선 뒤로 근 10년, 어른들과 그렇게 신뢰를 맞춰왔다. 반복된 설득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정 위원장이 닦아놓은 그 길 위에서, 허 씨의 도전이 시작됐다. 한옥은 오래됐어도 튼튼했지만, 막상 수리를 시작하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들었다. 모아둔 돈을 모두 쏟아부었다. 오픈 첫날은 지금도 잊지 못한다.

"통계상 한 사람이 정말 열심히 팔면 70만 원어치를 판다고 해요. 그날 네 사람이 거의 울면서 팔았는데, 22만 원이 나왔어요."

그 카페가 2024년 한 해 1억 5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역 농산물로 메뉴를 만들고 마을음악회를 여는 공간이 됐다. 허 씨가 처음부터 그리던 그림이었다.

"지역 사람들이 다 같이 누릴 수 있는 공간, 정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한옥에 대한 정서는 윗세대 분들도 다 갖고 계시니까요."

연당1리의 빈집재생은 공공의 지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토박이 주민이 갈등을 감수하며 길을 열고, 귀촌 청년이 그 공간에 자기 사업과 철학을 걸었기에 가능했다.

마을 주민들이 연당리 카페 연당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9.2 (사진=정책브리핑)
마을 주민들이 연당리 카페 연당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9.2 (사진=정책브리핑)

◆ 사람이 모이자 마을에 일과 소비가 생겼다

빈집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바뀌자, 마을에 없던 변화가 뒤따랐다. 정 위원장은 그 변화를 이렇게 설명한다.

"문화해설사를 통해 들어오는 방문객은 소비를 잘 안 해요. 홍보는 잘 되고 사람은 계속 오는데, 일자리도 안 생기고 발전될 게 없었죠. 그런데 카페가 들어오니 음료도 팔고 과일도 팔고, 여러 일이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실제로 연당림이 문을 연 뒤 마을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었다. 

영양군에 따르면 2020년 1만 명 수준이던 연당리 방문객은 카페가 자리 잡은 2024년 2만 5000명이 넘었다. 게스트하우스와 펜션에는 매달 50명 넘는 사람이 다녀간다. 

최근 1년 사이 마을 인구도 늘었고,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기 위한 일자리도 새로 생겼다.

이날 만난 영양군 입암면 주민 한용순(60)씨에게 연당림은 생활에 없던 것을 채워준 공간이다.

"솔직히 면에 사는 사람들은 밥 먹고 나면 즐길 게 없어요. 카페 같은 것도 없으니까. 그런데 연당림이 생겨서 잠깐 들렀다 갈 수도 있고, 문화적인 느낌도 즐길 수 있고요."

연당림 손님은 외부 방문객들만이 아니다. 주민에게는 식사 뒤 잠시 머물 카페이고, 마을에는 사람과 소비가 오가는 거점이 됐다.

(왼쪽) 빈집으로 방치됐던 무실댁 (오른쪽) 빈집재생을 거쳐 한옥펜션 '쉼'으로 재탄생한 모습 (사진=영양군청)
(왼쪽) 빈집으로 방치됐던 무실댁 (오른쪽) 빈집재생을 거쳐 한옥펜션 '쉼'으로 재탄생한 모습 (사진=영양군청)

◆ 되살아 났지만, 아직 남은 것들

연당1리의 빈집 재생은 성공 사례로 꼽히지만, 현장이 겪는 벽은 여전히 남아 있다.

먼저 빈집을 되살리는 일은 몇 가지 조건이 갖춰져야 가능하다. 

영양군청 관계자는 철거와 활용을 가르는 기준을 이렇게 설명했다. 

빈집은 누군가 이 집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운영과 관리를 맡을 사람이 정해지며, 사업비가 확정돼야 비로소 되살아난다. 반대로 쓸 사람이 없으면 집은 방치되고, 더는 손댈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철거된다. 연당1리에서도 진입로 문제로 수리가 멈춘 집이 있다.

소유권 문제도 크다. 농촌 빈집은 수십 년 방치되는 사이 소유자가 외지로 떠나거나, 상속 지분이 수십 명으로 쪼개진 경우가 많다. 소유주를 찾고 동의를 얻는 데만 사업 기간의 대부분이 소요된다. 지자체나 마을이 공공 목적으로 빈집을 쓰려 해도 소유권 확인과 장기 임차 절차가 발목을 잡는다. 현장에서 소유권 정리를 간소화할 법적 절차를 요구하는 이유다.

재정도 마찬가지다. 빈집을 카페나 숙소로 고치려면 건물 수리비 외에 주변 기초 기반시설 공사가 반드시 앞서야 한다. 개별 주민이나 청년 창업자가 감당하기엔 부담이 크다. 연당1리가 새뜰마을사업으로 마당과 담장, 주차장을 먼저 정비했기에 그 위에서 시설이 들어설 수 있었던 것처럼, 기초 인프라를 받쳐줄 공공 예산이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한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이런 현장의 벽을 겨냥하고 있다. 

한편, 6월 15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빈집재생 현장의 성과와 과제를 살피기 위해 연당1리를 찾았다. 

송 장관은 이날 "농촌 지역의 인구감소와 빈집 방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생존이 걸린 시급한 현안"이라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에게는 바라는 것이 있다. 연당림만 한 규모의 업체가 네 곳쯤 더 들어오는 것. 

각 업체가 서로 손님을 밀어주고, 400년 된 정원 서석지와 연당리의 빈집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마을이 하나의 '관광 생태계'로 자라나는 것이다.

정준영 연당1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이 한옥펜션 '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정책브리핑)
정준영 연당1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이 한옥펜션 '쉼'을 소개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한옥에서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6.9.2 (사진=정책브리핑)

◆ 빈집에 다시 불이 켜졌다

기자는 취재를 마치고 마을 한옥펜션 '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오래된 한옥이지만, 방은 주인의 손길이 잘 닿아있었다. 벽지도, 집기도 흐트러진 데 없이 잘 정돈되어 있었고 개켜놓은 수건은 보송했다. 한때 비어 있던 집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밤새 마주친 사람은 없었다. 대신 풀벌레 소리와 산새 소리가 우렁찼다. 밤이 깊어지자 비가 내렸다. 처마를 타고 떨어지는 빗소리에 한옥의 정취가 더해졌다. 

정 위원장이 이야기했던, '사람이 없어 발자국 소리도 다 들린다'던 적막과 닮았지만 그 결은 달랐다.

한때 사람이 떠나 비었던 집이다. 그 집에 불이 켜지고, 낯선 이가 하룻밤을 머물다 간다. 마을의 밤은 여전히 조용하다.

정책브리핑 김두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4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이 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AI·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04. 18:27 기준

  1. 유공자보상금·참전수당 등 인상…독립유공자 유족 2대로 확대 단계상승 2
  2. 영상 AI·반도체·로봇·바이오, 정부가 직접 투자하는 이유 단계상승 3
  3. '모두의 창업' 도전자 1100명, 2라운드 진출…청년이 65% 단계하락 1
  4. 이 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AI·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순위동일
  5. 영상 미래를 향한 투자! 2027년 산업통상부 예산 BOOST UP 순위동일
  6. 방학 돌봄의 빈틈을 채우다…'틈새돌봄' 이런 정책입니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