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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 폭염대비 취약가구 지원

2021.06.15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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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0여 가구 및 시설에 냉방기, 폭염 대응물품, 지붕 차열도장 등 맞춤형 지원과 폭염행동요령 안내

▷ 환경부·기업·시민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적 공익활동 전개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홀몸 어르신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3,000여 가구 및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 경제(저소득가구), 건강(노인·어린이·홀몸어르신), 직업(야외근로 등)


먼저, 시민단체·기업 등 민관이 협력하여 기후변화 취약가구 지원 및 폭염대응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민단체(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전국 53개 시군구의 취약가구(저소득가구, 홀몸어르신 등) 2,000곳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와 함께 생수, 토시, 양산, 부채, 간편죽 등의 폭염대응물품을 지원한다.

* BGF리테일(간편죽), 제주개발공사(삼다수), 테라사이클(쿨토시), 형지I&C(마스크)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는 취약가구에 폭염대응물품 전달과 연계하여, 비대면(유선전화)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한 옷차림(쿨맵시)하고 양산쓰기, ▲물 자주 마시기, ▲식중독 예방하기,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등


또한, 홀몸어르신 등 320가구에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하고, 833곳 건물 옥상 및 외벽 등에 차열도장(쿨루프 등)을 지원하는 등 전국 37개 지자체의 1,141개 가구 및 시설에 맞춤형 기후변화 적응시설을 지원*한다.

* 지붕 차열도장(쿨루프), 기후친화형 어린이 쉼터, 실내환경개선, 차열벽면 등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50가구(홀몸어르신)에 창문형 냉방기 지원과 함께 실내환경진단·개선 및 진료지원 등 환경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며, 결과를 분석하여 내년부터는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 실내환경진단(곰팡이 등 6개 환경유해인자 진단), 환경컨설팅 및 진료지원(환경성질환 전문 병원 진료) 등의 서비스 제공 


<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내역  />  지원사업  지자체  (개)  지원대상  (개소)  비고  계  96  3,461  -  창문형 냉방기기  6  320*  홀몸 어르신  폭염대응물품  (양산,부채,생수,토시,간편죽 등)  53  2,000  저소득 가구  건물차열도장(쿨루프 등)   15  833  저소득 가구, 어린이·노인시설 등  창호개선 등 실내환경개선  12  262  저소득 가구, 어린이·노인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 쉼터, 벽면녹화 등  10  46  저소득 가구  * 실내환경진단·환경컨설팅 등 환경복지서비스 지원 가구(50개) 포함
 

이와 관련하여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6월 15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청을 방문하여 지자체의 폭염대응 지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가구에 지원할 폭염대응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안승남 구리시장과 함께 지역 내 취약가구(홀몸어르신)를 방문하여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를 돕고, 폭염대응시설(쿨링 앤 클린로드, 지붕차열도장) 운영현장을 점검했다.


이병화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라며,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중심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환경부 차관 현장방문 안내

        2. 취약계층 폭염대응 물품지원 추진계획.

        3. 폭염행동 요령.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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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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