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김부겸 국무총리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자제 당부

2021.07.01 국무조정실

김부겸 국무총리,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자제 당부
“코로나19 확산세가 위중한 상황, 국민안전을 위해 대규모 불법집회에 엄정 대응”

-7.1(목) 임시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대규모 집회 자제 재차 간곡히 요청-
-불법집회 강행시 가용경력과 장비 최대한 활용해 엄정 대처 방침-


□ 김부겸 국무총리는 7월 1일(목) 오전,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최한 제28회 임시국무회의에서 민주노총이 예고한 전국노동자대회를 자제해 줄 것을 재차 요청하였습니다.

 ㅇ 김 총리는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수도권의 거리두기 개편을 일주일간 연기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하면서,

 ㅇ “방역수칙 준수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때, 전국적 확산의 단초가 될 수 있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면, 우리가 그간 지켜온 방역의 노력을 한순간에 수포로 돌릴 수 있다”고 집회 자제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ㅇ 이어서, “정부는 다수의 국민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불법집회에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며, “코로나19 확산의 기로에 서 있는 중차대한 시기임을 고려해, 대규모 집회를 자제해 줄 것“을 민주노총 측에 다시 한번 강하게 요청하였습니다.


□ 앞서, 민주노총은 7월 3일(토) 오후 여의도 등 서울 도심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집회신고를 하였으나, 경찰청과 서울시는 이에 대해 모두 금지통고를 한 바 있습니다.

 ㅇ 또한, 김 총리는 6월 29일(화) 민주노총 지도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국노동자대회 개최를 자제해 줄 것을 특별히 요청하기도 하였습니다.


□ 경찰청은 민주노총을 상대로 현장·사후 엄정 대응 방침을 경고하며, 상경자제 및 집결인원 최소화 등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ㅇ 정부는 집회신고 금지통고 및 국민안전을 위한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이 불법집회를 강행할 경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활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엄정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