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법무감사혁신담당관) 90년대생 공무원이 기관장을 지도한다?!

- 중앙부처 기관장으로는 처음 '역으로 지도하기(리버스 멘토링)' 참여 -

2021.07.05 인사혁신처

□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중앙부처 기관장으로는 처음으로 김우호 인사혁신처장이 '역으로 지도하기(리버스 멘토링)'에 참여했다.

 

 ○ 인사처는 5일 80~90년대생 공무원 3명과 함께 새천년(밀레니얼) 세대의 생각 및 가치관을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김우호 처장이 직접 참여하는 '역으로 지도하기'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역으로 지도하기'는 선배 직원이 후배 직원을 가르치는 일반적 경우와 반대로 후배 직원이 상담자(멘토)가 되어 선배 직원에게 조언하고 상담하는 것을 말한다.

 

 ○ 지난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역으로 지도하기'를 중앙부처 최초로 도입한 인사처는 기존에 국장급 간부만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것을 올해 인사처장과 국·과장급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 실시 중이다.

 

 ○ 세대 간 소통이 중요한 시대에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직사회 유연성 및 구성원 간 공감대를 조성하고 있다는 조직 내‧외부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역으로 지도하기'는 국·과장급 간부 1명당 3명의 사무관·주무관급 상담자(멘토) 팀이 배정된다.

 

 ○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일과 삶의 균형 등 월별로 다른 주제에 대해 신세대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이날 인사처장과 공무원 3명은 소탈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공직생활에서 느끼는 고충, 공직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에 대해 생각을 들어보고 공감해 갔다.

 

 ○ 직원들은 "업무를 다 끝내고도 부서장이나 다른 팀원들이 퇴근하지 않고 있어 눈치 보느라 퇴근하지 못하는 문화가 완전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여러 의견들을 제시했다.

 

□ 역으로 지도하기는 통상적인 지도·상담 프로그램과는 달리 상담자(멘토)가 하급자, 피상담자(멘티)가 상급자이다.

 

 ○ 이에 따라 수평적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대화시간의 80%는 상담자 의견 들어주기와 일정 조율 및 만남장소 선정은 투표로 정하기 등 기본 규칙을 정해 운영하고 있다.

 

□ 이날 상담자로 참여한 오강석 사무관은 "처장님이 조직문화 개선 등과 관련해 젊은 직원들 생각을 많이 궁금해 하고, 열린 마음으로 경청해줘 편안한 분위기 속에 생각과 경험을 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우호 인사처장은 "젊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해의 폭이 보다 넓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오늘과 같은 세대 간 활발한 교류와 의사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든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수평적이고도 민주적인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